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슈 경주 규모 5.8 지진
미방위, 오는 22일 ‘지진 발생’ 원전 안전 현안질의
입력 2016.09.20 (18:16) 정치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는 오는 22일, 경북 경주 지역에서 잇따라 발생한 지진에 따른 원자력발전소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긴급 현안질의를 실시한다.

여야 의원들은 지난 12일 지진 발생 이후 여진이 이어지면서 고리 원전을 포함해 현재 가동되고 있는 원전과 추가건설 중인 원전이 안전한지, 정부의 원전관리에 문제점은 없는지 등을 집중 점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지진 발생 당시 안전 메뉴얼에 따라 원전을 적절히 운용했는지에 대해서도 확인할 방침이다.

이날 회의에는 김용환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과 조석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김무환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장, 손재영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장 등 원전 관계기관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 미방위, 오는 22일 ‘지진 발생’ 원전 안전 현안질의
    • 입력 2016-09-20 18:16:17
    정치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는 오는 22일, 경북 경주 지역에서 잇따라 발생한 지진에 따른 원자력발전소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긴급 현안질의를 실시한다.

여야 의원들은 지난 12일 지진 발생 이후 여진이 이어지면서 고리 원전을 포함해 현재 가동되고 있는 원전과 추가건설 중인 원전이 안전한지, 정부의 원전관리에 문제점은 없는지 등을 집중 점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지진 발생 당시 안전 메뉴얼에 따라 원전을 적절히 운용했는지에 대해서도 확인할 방침이다.

이날 회의에는 김용환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과 조석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김무환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장, 손재영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장 등 원전 관계기관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