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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추락 헬기 탑승자 시신 모두 인양
입력 2016.09.28 (06:33) 수정 2016.09.28 (08:22) 정치

[연관 기사]☞ [뉴스광장] 해군, 추락 작전헬기 탑승자 시신 모두 인양

지난 26일 동해상에서 한미연합해상훈련 중 추락한 링스 작전헬기의 탑승자 시신이 모두 인양됐다.

해군은 28일(오늘) "링스헬기 실종자 3명의 시신을 모두 인양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해군은 이날 00시 21분과 04시 28분에 통영함에 탑재된 ROV(수중무인탐사기)를 이용해 수심 1030미터 해저에서 부조종사 박모 대위(33세)와 조작사 황모 중사(29세)의 시신을 각각 인양했다.

앞서 전날 오후 6시쯤엔 정조종사 김모 대위의 시신이 인양됐다.

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한 해군은 헬기 동체를 인양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 해군, 추락 헬기 탑승자 시신 모두 인양
    • 입력 2016-09-28 06:33:23
    • 수정2016-09-28 08:22:52
    정치

[연관 기사]☞ [뉴스광장] 해군, 추락 작전헬기 탑승자 시신 모두 인양

지난 26일 동해상에서 한미연합해상훈련 중 추락한 링스 작전헬기의 탑승자 시신이 모두 인양됐다.

해군은 28일(오늘) "링스헬기 실종자 3명의 시신을 모두 인양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해군은 이날 00시 21분과 04시 28분에 통영함에 탑재된 ROV(수중무인탐사기)를 이용해 수심 1030미터 해저에서 부조종사 박모 대위(33세)와 조작사 황모 중사(29세)의 시신을 각각 인양했다.

앞서 전날 오후 6시쯤엔 정조종사 김모 대위의 시신이 인양됐다.

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한 해군은 헬기 동체를 인양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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