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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총성, 뮤지컬 ‘그날들’ 일본 진출
입력 2016.09.28 (09:53) TV특종
누적관객 30만 돌파, 내년 일본 공연

고(故) 김광석이 부른 노래들로 만들어진 대형 창작 뮤지컬<그날들>이 누적관객 30만을 돌파하며 식지 않는 팬들의 사랑을 과시하고 있다.

대형 라이선스 뮤지컬이 쏟아지는 공연계에 뮤지컬<그날들>은 초-재연 당시 객석 점유율 96%를 기록함은 물론, 그해 열린 뮤지컬 시상식에서 창작뮤지컬 부분의 모든 상을 수상하며 창작 뮤지컬계의 새 지평을 열었다.

여기에 리얼리티를 보강하여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된 작품으로 돌아온 이번 세 번째 시즌 공연에서는 누적관객 30만 돌파라는 쾌거를 이루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특히 2016년은 김광석 20주기를 맞이하는 해로,이러한 결과는 더 의미 있게 다가온다.

창작뮤지컬로는 단연독보적인 행보를 걷고 있는 뮤지컬 <그날들>은 이 성과에 힘입어 내년 2월, 일본에서의 공연을 발표했다. 대한민국 대표 창작 뮤지컬로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고, 우리의 이야기와 노래의 힘을 더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년 전 사라진 ‘그날’의 미스터리한 사건을 쫒는 현재의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 <그날들>은 탄탄한 스토리와 짜임새 있는 전개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 속에 공연 중이다. ‘정학’역에 유준상, 이건명, 민영기, 오만석이, ‘무영’역에 오종혁, 지창욱, 이홍기, 손승원이 출연한다.

뮤지컬 <그날들>은 11월 3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이어 11월 12일과 13일 에는 대구에서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 의문의 총성, 뮤지컬 ‘그날들’ 일본 진출
    • 입력 2016-09-28 09:53:06
    TV특종
누적관객 30만 돌파, 내년 일본 공연

고(故) 김광석이 부른 노래들로 만들어진 대형 창작 뮤지컬<그날들>이 누적관객 30만을 돌파하며 식지 않는 팬들의 사랑을 과시하고 있다.

대형 라이선스 뮤지컬이 쏟아지는 공연계에 뮤지컬<그날들>은 초-재연 당시 객석 점유율 96%를 기록함은 물론, 그해 열린 뮤지컬 시상식에서 창작뮤지컬 부분의 모든 상을 수상하며 창작 뮤지컬계의 새 지평을 열었다.

여기에 리얼리티를 보강하여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된 작품으로 돌아온 이번 세 번째 시즌 공연에서는 누적관객 30만 돌파라는 쾌거를 이루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특히 2016년은 김광석 20주기를 맞이하는 해로,이러한 결과는 더 의미 있게 다가온다.

창작뮤지컬로는 단연독보적인 행보를 걷고 있는 뮤지컬 <그날들>은 이 성과에 힘입어 내년 2월, 일본에서의 공연을 발표했다. 대한민국 대표 창작 뮤지컬로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고, 우리의 이야기와 노래의 힘을 더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년 전 사라진 ‘그날’의 미스터리한 사건을 쫒는 현재의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 <그날들>은 탄탄한 스토리와 짜임새 있는 전개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 속에 공연 중이다. ‘정학’역에 유준상, 이건명, 민영기, 오만석이, ‘무영’역에 오종혁, 지창욱, 이홍기, 손승원이 출연한다.

뮤지컬 <그날들>은 11월 3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이어 11월 12일과 13일 에는 대구에서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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