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개천절에 고궁·종묘·조선왕릉 개방
입력 2016.09.28 (11:48) 문화
문화재청은 개천절인 10월 3일에 창덕궁과 창경궁, 덕수궁, 조선왕릉, 아산 현충사, 금산 칠백의총, 남원 만인의총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들 유적은 월요일이 휴무일이지만, 국경일인 개천절을 맞아 특별히 관람이 허용된다. 휴무일이 화요일인 경복궁과 종묘도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 개천절에 고궁·종묘·조선왕릉 개방
    • 입력 2016-09-28 11:48:04
    문화
문화재청은 개천절인 10월 3일에 창덕궁과 창경궁, 덕수궁, 조선왕릉, 아산 현충사, 금산 칠백의총, 남원 만인의총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들 유적은 월요일이 휴무일이지만, 국경일인 개천절을 맞아 특별히 관람이 허용된다. 휴무일이 화요일인 경복궁과 종묘도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