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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백남기 씨 부검 영장 발부 여부 오후 늦게 결정될 듯
입력 2016.09.28 (12:18) 수정 2016.09.28 (12:58)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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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백남기 씨의 빈소가 있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밤새 2백여 명의 조문객이 찾은 가운데 백 씨 시신에 대한 부검영장 발부 여부 결정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재판부는 어제 검찰에 요청한 추가 소명 자료가 제출되지 않아 영장 심사를 재개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자료가 제출돼야 심리가 재개될 것인 만큼 영장 발부 여부는 오후 늦게나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 故 백남기 씨 부검 영장 발부 여부 오후 늦게 결정될 듯
    • 입력 2016-09-28 12:19:21
    • 수정2016-09-28 12:58:34
    뉴스 12
고 백남기 씨의 빈소가 있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밤새 2백여 명의 조문객이 찾은 가운데 백 씨 시신에 대한 부검영장 발부 여부 결정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재판부는 어제 검찰에 요청한 추가 소명 자료가 제출되지 않아 영장 심사를 재개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자료가 제출돼야 심리가 재개될 것인 만큼 영장 발부 여부는 오후 늦게나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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