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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내일부터 국감 참여…사퇴 투쟁은 계속
입력 2016.09.28 (15:54) 수정 2016.09.28 (17:09) 정치

[연관 기사] ☞ [뉴스5] 이정현 “국정감사 임해달라”…국감 파행 사흘만에 종료

새누리당이 29일(내일)부터 국정감사에 복귀하기로 했다. 하지만, 정세균 국회의장 사퇴 투쟁은 더욱 강도높게 진행하기로 했다.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는 28일(오늘) 오후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정세균 국회의장 퇴진 촉구 결의대회'에 참석해 "어떤 상황이든 국가와 나라를 위해서 일을 해야 하는 게 새누리당 의원들의 소신"이라며 내일부터 국정감사에 임하자고 말했다.

단식 사흘째인 이정현 대표는 그러나 정세균 의장 사퇴를 위한 단식 투쟁은 계속하겠다는 뜻을 거듭 강조했다.
  • 새누리당, 내일부터 국감 참여…사퇴 투쟁은 계속
    • 입력 2016-09-28 15:54:40
    • 수정2016-09-28 17:09:15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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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이 29일(내일)부터 국정감사에 복귀하기로 했다. 하지만, 정세균 국회의장 사퇴 투쟁은 더욱 강도높게 진행하기로 했다.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는 28일(오늘) 오후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정세균 국회의장 퇴진 촉구 결의대회'에 참석해 "어떤 상황이든 국가와 나라를 위해서 일을 해야 하는 게 새누리당 의원들의 소신"이라며 내일부터 국정감사에 임하자고 말했다.

단식 사흘째인 이정현 대표는 그러나 정세균 의장 사퇴를 위한 단식 투쟁은 계속하겠다는 뜻을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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