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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서 규모 2.7 여진 추가 발생
입력 2016.09.28 (21:28) 수정 2016.09.28 (21:28) 사회
오늘(28일) 밤 9시 10분쯤 경주에서 규모 2.7의 여진이 추가로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의 진앙은 경주 남남서쪽 9km 지역이며, 지난 12일 규모 5.8 지진의 여진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으로 SNS에는 경주와 울산 등지에서 약한 진동을 느꼈다는 제보가 잇따랐다.

이에 앞서 오늘(28일) 오후 4시 34분에도 같은 지역에서 규모 3.1의 여진이 발생한 바 있다.
  • 경주에서 규모 2.7 여진 추가 발생
    • 입력 2016-09-28 21:28:31
    • 수정2016-09-28 21:28:42
    사회
오늘(28일) 밤 9시 10분쯤 경주에서 규모 2.7의 여진이 추가로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의 진앙은 경주 남남서쪽 9km 지역이며, 지난 12일 규모 5.8 지진의 여진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으로 SNS에는 경주와 울산 등지에서 약한 진동을 느꼈다는 제보가 잇따랐다.

이에 앞서 오늘(28일) 오후 4시 34분에도 같은 지역에서 규모 3.1의 여진이 발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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