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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파업 ‘화물 차질’…100여 명 직위해제
입력 2016.09.28 (23:09) 수정 2016.09.28 (23:49)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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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와 지하철 등 공공운수노조가 이틀째 파업을 이어가면서, 화물 열차 운행률이 30% 초반까지 떨어져 물류 운송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코레일은 노조 간부 114명을 직위 해제하고, 조합원들에게 2차 업무 복귀 명령을 내렸으며, 보건의료노조는 오늘 하루, 추가 파업에 동참했습니다.
  • 철도 파업 ‘화물 차질’…100여 명 직위해제
    • 입력 2016-09-28 23:22:48
    • 수정2016-09-28 23:49:27
    뉴스라인
철도와 지하철 등 공공운수노조가 이틀째 파업을 이어가면서, 화물 열차 운행률이 30% 초반까지 떨어져 물류 운송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코레일은 노조 간부 114명을 직위 해제하고, 조합원들에게 2차 업무 복귀 명령을 내렸으며, 보건의료노조는 오늘 하루, 추가 파업에 동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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