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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연휴 전국 비, 중부 폭우
입력 2016.10.01 (07:46) 수정 2016.10.01 (08:23)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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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과 남부지방은 오늘도 비가 이어집니다.

지금은 보슬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오늘 하루 예상되는 비의 양은 전남 10~40, 그 밖의 남부지방과 충청, 제주도는 5~20mm 정도로 많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소멸한 태풍 메기가 남기고 간 다량의 수증기가 한반도로 유입되면서 내일은 비가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특히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내일부터 개천절인 모레까지 최고 200mm가 넘는 집중 호우가 쏟아지겠습니다.

곳에 따라 벼락이 치고 돌풍이 부는 곳도 있겠습니다.

피해 없도록 대비를 철저히 하셔야겠습니다.

산간과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어있어 가시거리가 무척 짧은 상태입니다.

안전 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이시각과 비슷한 상태고, 낮 기온은 비가 내리지 않는 서울은 27도까지 올라 다소 덥겠고, 남부지방은 광주 24도, 대구 부산 22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 개천절 연휴 전국 비, 중부 폭우
    • 입력 2016-10-01 07:48:48
    • 수정2016-10-01 08:23:36
    뉴스광장
충청과 남부지방은 오늘도 비가 이어집니다.

지금은 보슬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오늘 하루 예상되는 비의 양은 전남 10~40, 그 밖의 남부지방과 충청, 제주도는 5~20mm 정도로 많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소멸한 태풍 메기가 남기고 간 다량의 수증기가 한반도로 유입되면서 내일은 비가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특히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내일부터 개천절인 모레까지 최고 200mm가 넘는 집중 호우가 쏟아지겠습니다.

곳에 따라 벼락이 치고 돌풍이 부는 곳도 있겠습니다.

피해 없도록 대비를 철저히 하셔야겠습니다.

산간과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어있어 가시거리가 무척 짧은 상태입니다.

안전 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이시각과 비슷한 상태고, 낮 기온은 비가 내리지 않는 서울은 27도까지 올라 다소 덥겠고, 남부지방은 광주 24도, 대구 부산 22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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