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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46일 만에 복귀전서 안타
입력 2016.10.01 (17:04) 수정 2016.10.01 (17:15)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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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재활을 마치고 46일 만에 출전해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볼티모어의 김현수도 4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가며 활약했습니다.

서병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8월 오클랜드와의 경기에서 왼쪽 팔뚝 뼈 골절로 그라운드를 떠났던 추신수.

수술까지 받았던 추신수였지만 46일 만에 복귀한 그의 방망이는 여전히 날카로웠습니다.

추신수는 탬파베이와의 복귀전 첫 타석에서 상대 투수의 높은 공을 받아쳐 우익수 방면 깨끗한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4타수 1안타로 시즌 타율을 2할4푼7리로 유지한 추신수는 플레이오프에서 활약을 예고했습니다.

볼티모어의 김현수는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김현수는 양키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5회 유격수 방면 타구로 내야안타를 만들어냈습니다.

앞서 1회 첫 타석에서 볼넷까지 얻어내며 멀티 출루를 완성한 김현수는 시즌 타율을 3할 8리로 올렸습니다.

LA 에인절스 최지만도 오랜만에 선발로 출전해 멀티 출루를 기록했습니다.

최지만은 휴스턴과의 홈경기에서 9번타자로 선발 출전해 2회 첫 타석에서 볼넷을 얻어냈습니다.

이어 6회에는 열흘 만에 안타를 기록하며 자신의 시즌 7번째 멀티 출루를 완성했습니다.

KBS 뉴스 서병립입니다.
  • 추신수, 46일 만에 복귀전서 안타
    • 입력 2016-10-01 17:06:49
    • 수정2016-10-01 17:15:11
    뉴스 5
<앵커 멘트>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재활을 마치고 46일 만에 출전해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볼티모어의 김현수도 4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가며 활약했습니다.

서병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8월 오클랜드와의 경기에서 왼쪽 팔뚝 뼈 골절로 그라운드를 떠났던 추신수.

수술까지 받았던 추신수였지만 46일 만에 복귀한 그의 방망이는 여전히 날카로웠습니다.

추신수는 탬파베이와의 복귀전 첫 타석에서 상대 투수의 높은 공을 받아쳐 우익수 방면 깨끗한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4타수 1안타로 시즌 타율을 2할4푼7리로 유지한 추신수는 플레이오프에서 활약을 예고했습니다.

볼티모어의 김현수는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김현수는 양키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5회 유격수 방면 타구로 내야안타를 만들어냈습니다.

앞서 1회 첫 타석에서 볼넷까지 얻어내며 멀티 출루를 완성한 김현수는 시즌 타율을 3할 8리로 올렸습니다.

LA 에인절스 최지만도 오랜만에 선발로 출전해 멀티 출루를 기록했습니다.

최지만은 휴스턴과의 홈경기에서 9번타자로 선발 출전해 2회 첫 타석에서 볼넷을 얻어냈습니다.

이어 6회에는 열흘 만에 안타를 기록하며 자신의 시즌 7번째 멀티 출루를 완성했습니다.

KBS 뉴스 서병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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