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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이효리 손잡고 8년 만에 가요계 컴백
입력 2016.10.05 (10:25) 수정 2016.10.05 (10:43) 방송·연예
엄정화가 8년 만에 가요계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는 지난해 엄정화와 음반 계약을 맺고, 1년여간 엄정화의 새 앨범을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앨범 녹음은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다.

가요계와 영화계를 넘나들며 만능 연예인의 면모를 보여왔던 엄정화의 가요계 컴백은 지난 2008년 미니앨범 'D.I.S.C.O' 이후 8년 만이다. 당시 빅뱅 랩퍼 TOP이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해 큰 관심을 끌기도 했다.

엄정화의 새 앨범은 미스틱 조영철 프로듀서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조영철 프로듀서는 아이유, 브라운 아이드 걸스 등 여성 아티스트의 앨범에 탁월한 역량을 보인 히트 메이커다.

앞서 5일 오전 한 매체는 엄정화의 신작에 가수 이효리가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한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연예계에서 절친한 선후배로 알려져있다. 연예계 활동을 쉬고 있는 이효리가 선배 엄정화의 새 앨범 지원사격에 나서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한 셈이다. 보도 매체는 이효리 측근의 말을 빌려 "이효리가 엄정화의 새 앨범에 참여하는 것은 맞지만 추가 연예활동에 대한 특별한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1993년 데뷔곡 '눈동자'를 시작으로, '배반의 장미', '포이즌', '초대', '몰라' 'D.I.S.C.O' 등 발표곡마다 가요계에 신선한 충격을 줬던 '한국의 마돈나' 엄정화가 이번에는 어떤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가요계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정혜정 smse7728@naver.com
  • 엄정화, 이효리 손잡고 8년 만에 가요계 컴백
    • 입력 2016-10-05 10:25:50
    • 수정2016-10-05 10:43:51
    방송·연예
엄정화가 8년 만에 가요계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는 지난해 엄정화와 음반 계약을 맺고, 1년여간 엄정화의 새 앨범을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앨범 녹음은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다.

가요계와 영화계를 넘나들며 만능 연예인의 면모를 보여왔던 엄정화의 가요계 컴백은 지난 2008년 미니앨범 'D.I.S.C.O' 이후 8년 만이다. 당시 빅뱅 랩퍼 TOP이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해 큰 관심을 끌기도 했다.

엄정화의 새 앨범은 미스틱 조영철 프로듀서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조영철 프로듀서는 아이유, 브라운 아이드 걸스 등 여성 아티스트의 앨범에 탁월한 역량을 보인 히트 메이커다.

앞서 5일 오전 한 매체는 엄정화의 신작에 가수 이효리가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한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연예계에서 절친한 선후배로 알려져있다. 연예계 활동을 쉬고 있는 이효리가 선배 엄정화의 새 앨범 지원사격에 나서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한 셈이다. 보도 매체는 이효리 측근의 말을 빌려 "이효리가 엄정화의 새 앨범에 참여하는 것은 맞지만 추가 연예활동에 대한 특별한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1993년 데뷔곡 '눈동자'를 시작으로, '배반의 장미', '포이즌', '초대', '몰라' 'D.I.S.C.O' 등 발표곡마다 가요계에 신선한 충격을 줬던 '한국의 마돈나' 엄정화가 이번에는 어떤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가요계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정혜정 smse77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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