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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외무성 “주중 북한대표부 간부 일본 망명 요청 없었다”
입력 2016.10.05 (10:26) 수정 2016.10.05 (14:18) 국제
일본 외무성은 5일 베이징 주재 북한 대표부 소속 고위 간부 2명이 지난달 말 가족과 함께 탈북해 일본에 망명의사를 밝혔다는 한국 언론 보도를 부인했다.

외무성 측은 해당 보도에 대한 확인 요청에 "일본으로 망명을 희망을 원하는 북한 사람이 주중 일본대사관에 접촉한 사실이 없으며 일본 망명을 희망하는 북한 사람이 있다는 것도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교도통신도 주중 일본대사관 관계자가 "일본에 망명을 희망하는 북한인이 일본대사관에 접촉한 사실이 없다"며 "일본에 망명을 희망하는 북한인이 있다는 것도 알지 못하는 일"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 日외무성 “주중 북한대표부 간부 일본 망명 요청 없었다”
    • 입력 2016-10-05 10:26:23
    • 수정2016-10-05 14:18:45
    국제
일본 외무성은 5일 베이징 주재 북한 대표부 소속 고위 간부 2명이 지난달 말 가족과 함께 탈북해 일본에 망명의사를 밝혔다는 한국 언론 보도를 부인했다.

외무성 측은 해당 보도에 대한 확인 요청에 "일본으로 망명을 희망을 원하는 북한 사람이 주중 일본대사관에 접촉한 사실이 없으며 일본 망명을 희망하는 북한 사람이 있다는 것도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교도통신도 주중 일본대사관 관계자가 "일본에 망명을 희망하는 북한인이 일본대사관에 접촉한 사실이 없다"며 "일본에 망명을 희망하는 북한인이 있다는 것도 알지 못하는 일"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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