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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새 앨범이 희망과 용기, 위로 됐으면”
입력 2016.10.05 (11:45) 수정 2016.10.05 (13:39) 연합뉴스
"이 앨범이 다양한 삶을 사는 이들에게 작게나마 희망과 용기, 위로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가수 박효신이 6년 만에 발표한 새 앨범 '아이 앰 드리머'(I am A Dreamer)를 발표한 소감을 전했다.

박효신은 5일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6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많은 노래를 썼다 지우기를 반복하며 이번 7집에 어떤 곡을 실어야 할지 오랜 고민을 했다"며 "이번 앨범에는 무엇보다 현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필요하고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내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박효신이 직접 프로듀싱을 맡고 대부분의 곡을 작사·작곡했으며, 보편적 사랑의 감정보다는 삶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담았다.

지난 3일 정규 7집 '아이 앰 드리머'의 음원이 공개되자 더블 타이틀곡 '홈'과 '뷰티풀 투마로우'는 엠넷닷컴, 벅스, 지니 등 8개 음원차트 1, 2위를 휩쓸었다.

또 선공개곡 '숨'을 비롯해 수록곡 '원더랜드', '더 드리머', '아임 유어 프렌드', '리라' 등 수록곡 대부분이 엠넷닷컴과 지니 등 각종 차트 10위권에 대거 진입하는 '줄 세우기'를 했다.

박효신은 오는 8일부터 약 2주간 총 6회에 걸쳐 잠실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 박효신 “새 앨범이 희망과 용기, 위로 됐으면”
    • 입력 2016-10-05 11:45:23
    • 수정2016-10-05 13:39:23
    연합뉴스
"이 앨범이 다양한 삶을 사는 이들에게 작게나마 희망과 용기, 위로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가수 박효신이 6년 만에 발표한 새 앨범 '아이 앰 드리머'(I am A Dreamer)를 발표한 소감을 전했다.

박효신은 5일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6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많은 노래를 썼다 지우기를 반복하며 이번 7집에 어떤 곡을 실어야 할지 오랜 고민을 했다"며 "이번 앨범에는 무엇보다 현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필요하고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내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박효신이 직접 프로듀싱을 맡고 대부분의 곡을 작사·작곡했으며, 보편적 사랑의 감정보다는 삶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담았다.

지난 3일 정규 7집 '아이 앰 드리머'의 음원이 공개되자 더블 타이틀곡 '홈'과 '뷰티풀 투마로우'는 엠넷닷컴, 벅스, 지니 등 8개 음원차트 1, 2위를 휩쓸었다.

또 선공개곡 '숨'을 비롯해 수록곡 '원더랜드', '더 드리머', '아임 유어 프렌드', '리라' 등 수록곡 대부분이 엠넷닷컴과 지니 등 각종 차트 10위권에 대거 진입하는 '줄 세우기'를 했다.

박효신은 오는 8일부터 약 2주간 총 6회에 걸쳐 잠실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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