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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오버 그룹 켈틱우먼, 이달 29일 첫 내한공연
입력 2016.10.05 (22:31) 연합뉴스
아일랜드의 크로스오버 그룹 켈틱우먼이 이달 말 첫 내한공연을 연다.

공연기획사 제이케이앤컴퍼니는 "켈틱우먼이 오는 29일과 30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내한공연을 펼친다"고 5일 밝혔다.

보컬리스트 메이리드 칼린, 수잔 맥파든, 에바 맥마혼과 바이올리니스트 타라 맥네일로 구성된 켈틱우먼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독보적 위치를 차지한 월드 뮤직 아티스트다.

지난 2005년 발표한 데뷔앨범 '켈틱우먼'(Celtic Woman)으로 안드레아 보첼리를 제치고 82주 연속 빌보드 차트 월드뮤직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13년, 2014년에는 빌보트 차트 올해의 월드뮤직 아티스트 부문을 차지했으며 통산 8백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했다.

켈틱우먼은 아일랜드의 전통음악인 켈틱 음악을 기반으로 팝과 어덜트 컨템포러리, 뉴에이지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켈틱우먼만의 맑고 깨끗한 느낌으로 연주한다.

2004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펼쳐진 켈틱우먼의 무대는 미국 공영방송(PBS)을 통해 방영되며 폭발적 인기를 얻었고, 이후 미국투어를 시작으로 전 세계 곳곳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번 내한공연에서는 대표곡 '어메이징 그레이스'(Amazing Grace), '넬라 판타지아'(Nella Fantasia), '오리노코 플로'(Orinoco Flow)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켈틱우먼은 오는 7일에는 새 앨범도 발매한다. 내한공연은 29일 오후 8시, 30일 오후 3시와 6시 총 3회에 걸쳐 세종문화회관에서 펼쳐진다.
  • 크로스오버 그룹 켈틱우먼, 이달 29일 첫 내한공연
    • 입력 2016-10-05 22:31:04
    연합뉴스
아일랜드의 크로스오버 그룹 켈틱우먼이 이달 말 첫 내한공연을 연다.

공연기획사 제이케이앤컴퍼니는 "켈틱우먼이 오는 29일과 30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내한공연을 펼친다"고 5일 밝혔다.

보컬리스트 메이리드 칼린, 수잔 맥파든, 에바 맥마혼과 바이올리니스트 타라 맥네일로 구성된 켈틱우먼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독보적 위치를 차지한 월드 뮤직 아티스트다.

지난 2005년 발표한 데뷔앨범 '켈틱우먼'(Celtic Woman)으로 안드레아 보첼리를 제치고 82주 연속 빌보드 차트 월드뮤직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13년, 2014년에는 빌보트 차트 올해의 월드뮤직 아티스트 부문을 차지했으며 통산 8백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했다.

켈틱우먼은 아일랜드의 전통음악인 켈틱 음악을 기반으로 팝과 어덜트 컨템포러리, 뉴에이지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켈틱우먼만의 맑고 깨끗한 느낌으로 연주한다.

2004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펼쳐진 켈틱우먼의 무대는 미국 공영방송(PBS)을 통해 방영되며 폭발적 인기를 얻었고, 이후 미국투어를 시작으로 전 세계 곳곳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번 내한공연에서는 대표곡 '어메이징 그레이스'(Amazing Grace), '넬라 판타지아'(Nella Fantasia), '오리노코 플로'(Orinoco Flow)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켈틱우먼은 오는 7일에는 새 앨범도 발매한다. 내한공연은 29일 오후 8시, 30일 오후 3시와 6시 총 3회에 걸쳐 세종문화회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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