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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리핑] 현금 지급기 통째로…간 큰 도둑들 기승
입력 2016.10.05 (23:24) 수정 2016.10.06 (00:12)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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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 설치된 현금지급기가 통째 도난 당하는 사건이 기승입니다.

차로 가게를 부수고 들어가 범행을 저질렀는데요,

간큰 도둑들의 절도 현장 보시죠.

한밤중, 편의점에 트럭이 돌진합니다.

유리문과 벽이 부서지고, 바닥에 고정돼 있던 현금지급기계도 휘청거립니다.

복면한 강도들이 기계를 넘어뜨린 뒤 통째로 차에 싣고 달아났습니다.

범행 시간은 5분 여.

<녹취> 사이먼 드로빅(경찰관) : "늦은 밤이라도 사람들이 이따금 다니는 시간인데, 범행이 무척 대담합니다."

기계는 다음날 인근 도랑에서 텅 빈 채로 발견됐습니다.

또 다른 가게 앞.

한 남성이 기계를 뜯어내려고 안간힘을 쓰고, 뒤에서 트럭이 대기 중입니다.

두 사람이 300kg이 넘는 ATM을 너끈이 들어 차에 싣고 달아납니다.

범행 하는데 8분 걸렸습니다.

지난달 캐나다에서는 중장비로 매점 벽을 뚫고 ATM을 훔쳐가는 황당한 일도 벌어졌습니다.

<녹취> 업주 :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고요. 너무 무섭습니다."

최근 북미 지역에서 소형 매점을 상대로 현금지급기를 통째 절도하는 대담한 사건이 기승인데요.

부수고 터는, 이른바 스매쉬앤그랩 방식을 이용해 순식간에 저지르고 달아나기 때문에 좀처럼 막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글로벌 브리핑이었습니다.
  • [글로벌 브리핑] 현금 지급기 통째로…간 큰 도둑들 기승
    • 입력 2016-10-05 23:25:45
    • 수정2016-10-06 00:12:40
    뉴스라인
편의점에 설치된 현금지급기가 통째 도난 당하는 사건이 기승입니다.

차로 가게를 부수고 들어가 범행을 저질렀는데요,

간큰 도둑들의 절도 현장 보시죠.

한밤중, 편의점에 트럭이 돌진합니다.

유리문과 벽이 부서지고, 바닥에 고정돼 있던 현금지급기계도 휘청거립니다.

복면한 강도들이 기계를 넘어뜨린 뒤 통째로 차에 싣고 달아났습니다.

범행 시간은 5분 여.

<녹취> 사이먼 드로빅(경찰관) : "늦은 밤이라도 사람들이 이따금 다니는 시간인데, 범행이 무척 대담합니다."

기계는 다음날 인근 도랑에서 텅 빈 채로 발견됐습니다.

또 다른 가게 앞.

한 남성이 기계를 뜯어내려고 안간힘을 쓰고, 뒤에서 트럭이 대기 중입니다.

두 사람이 300kg이 넘는 ATM을 너끈이 들어 차에 싣고 달아납니다.

범행 하는데 8분 걸렸습니다.

지난달 캐나다에서는 중장비로 매점 벽을 뚫고 ATM을 훔쳐가는 황당한 일도 벌어졌습니다.

<녹취> 업주 :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고요. 너무 무섭습니다."

최근 북미 지역에서 소형 매점을 상대로 현금지급기를 통째 절도하는 대담한 사건이 기승인데요.

부수고 터는, 이른바 스매쉬앤그랩 방식을 이용해 순식간에 저지르고 달아나기 때문에 좀처럼 막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글로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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