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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섬세한 손기술로 완성한 ‘색연필 기차 조각’
입력 2016.10.08 (06:55) 수정 2016.10.08 (07:4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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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껍질을 벗겨내듯 나무로 된 색연필 겉면을 조심스럽게 깎아내는데요

조금만 힘을 줘도 금방 툭 부러질 것 같은 색연필 심도 조각칼로 세심하게 다듬어서 실물을 그대로 축소한 초소형 기차 모형을 완성해냅니다.

고도의 집중력과 섬세한 손기술을 담은 색연필 조각!

러시아 출신의 세계적인 미니어처 예술가 '살라파트 피다이'의 솜씨입니다.

영국 동부노선을 운영하는 한 열차 업체의 의뢰를 받아 색연필로 세계에서 가장 작은 기차 전시품을 조각했는데요.

지난 3일 하루 동안 런던 킹스 크로스 역에서 일반 대중에게 공개됐는데, 정교한 색연필 기차 조각을 자세히 감상할 수 있도록 무료 돋보기까지 제공됐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장인 정신이 가득한 공예품이라 해도 손색이 없겠네요.
  • [세상의 창] 섬세한 손기술로 완성한 ‘색연필 기차 조각’
    • 입력 2016-10-08 06:56:01
    • 수정2016-10-08 07:41:00
    뉴스광장 1부
과일 껍질을 벗겨내듯 나무로 된 색연필 겉면을 조심스럽게 깎아내는데요

조금만 힘을 줘도 금방 툭 부러질 것 같은 색연필 심도 조각칼로 세심하게 다듬어서 실물을 그대로 축소한 초소형 기차 모형을 완성해냅니다.

고도의 집중력과 섬세한 손기술을 담은 색연필 조각!

러시아 출신의 세계적인 미니어처 예술가 '살라파트 피다이'의 솜씨입니다.

영국 동부노선을 운영하는 한 열차 업체의 의뢰를 받아 색연필로 세계에서 가장 작은 기차 전시품을 조각했는데요.

지난 3일 하루 동안 런던 킹스 크로스 역에서 일반 대중에게 공개됐는데, 정교한 색연필 기차 조각을 자세히 감상할 수 있도록 무료 돋보기까지 제공됐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장인 정신이 가득한 공예품이라 해도 손색이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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