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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한류 아이콘’ 한식, 동유럽도 공략!
입력 2016.10.10 (06:52) 수정 2016.10.10 (14:07)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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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세계를 휩쓸고 있는 한식 열풍이 이제 동유럽에서도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한국인 최초의 미슐랭 투 스타 쉐프가 선보인 한식 정찬은, 유럽인들의 입맛을 매료시켰습니다.

부다페스트에서 이민우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먹음직스러운 한식 요리들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총리 영부인과 국회의장 등 헝가리 유력 인사 등이 대거 초청된 시식 행사.

한식 고유의 깊은 풍미가 현지인들의 입맛을 매료시켰습니다.

낯설지만 매혹적인 자태를 담느라 사진 촬영도 한창입니다.

<인터뷰> 치다이 로이(헝가리 음식평론가) : "부드러움과 바삭함, 새콤함과 매콤함이 절묘하게 조화된 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식이 유럽에서도 고급 정찬으로 자리잡을 수 있음을 보여준 이는, 한국인 최초로 미슐랭 투스타를 딴 임정식 셰프.

이미 미국을 휩쓴 한식 열풍이 머지않아 유럽에도 상륙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임정식(셰프) : "한식은 한 번 먹어보면 중독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더 많은 외국 사람이 한식을 즐겨 찾을 것 같습니다."

정부의 농식품 수출 홍보사업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현지 언론에서도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한류 아이콘으로 각광 받고 있는 한식 열풍이, 이제 동유럽으로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부다페스트에서 KBS 뉴스 이민우입니다.
  • ‘새 한류 아이콘’ 한식, 동유럽도 공략!
    • 입력 2016-10-10 06:53:43
    • 수정2016-10-10 14:07:41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세계를 휩쓸고 있는 한식 열풍이 이제 동유럽에서도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한국인 최초의 미슐랭 투 스타 쉐프가 선보인 한식 정찬은, 유럽인들의 입맛을 매료시켰습니다.

부다페스트에서 이민우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먹음직스러운 한식 요리들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총리 영부인과 국회의장 등 헝가리 유력 인사 등이 대거 초청된 시식 행사.

한식 고유의 깊은 풍미가 현지인들의 입맛을 매료시켰습니다.

낯설지만 매혹적인 자태를 담느라 사진 촬영도 한창입니다.

<인터뷰> 치다이 로이(헝가리 음식평론가) : "부드러움과 바삭함, 새콤함과 매콤함이 절묘하게 조화된 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식이 유럽에서도 고급 정찬으로 자리잡을 수 있음을 보여준 이는, 한국인 최초로 미슐랭 투스타를 딴 임정식 셰프.

이미 미국을 휩쓴 한식 열풍이 머지않아 유럽에도 상륙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임정식(셰프) : "한식은 한 번 먹어보면 중독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더 많은 외국 사람이 한식을 즐겨 찾을 것 같습니다."

정부의 농식품 수출 홍보사업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현지 언론에서도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한류 아이콘으로 각광 받고 있는 한식 열풍이, 이제 동유럽으로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부다페스트에서 KBS 뉴스 이민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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