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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애-김영광, ‘아빠와 딸’
입력 2016.10.10 (08:37) 수정 2016.10.10 (08:38) TV특종


오는 24일 첫 방송예정인 KBS2 새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제작진은 수애-김영광의 그림 같은 모습을 공개했다.

‘우사남’은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수애 분)와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갑자기 생긴 연하 새 아빠 고난길(김영광 분)의 족보 꼬인 로맨스로, 올 가을 여심을 저격할 예정이다.

중 연상 딸 수애와 연하 아빠 김영광의 케미 터지는 ‘부녀 투샷’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가녀린 몸매의 소유자 수애와 늠름한 김영광의 비주얼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수애의 퇴근길을 마중 나온 김영광의 모습에서 다정함이 느껴진다. 비행을 마치고 귀가하는 수애를 맞이하는 김영광의 모습으로, 수애를 향한 따스한 눈빛이 설렘을 자아낸다. 또한 마주 선 두 사람은 서로의 눈을 지그시 바라보고 있는데, 미묘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스틸에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심쿵을 유발한다.

‘우사남’ 제작사 측은 “서로 마주보고 서 있어서도 그림이 되는 수애와 김영광의 폭발하는 케미 덕에 현장 스태프들은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극중 비밀을 지닌 부녀 사이로 등장해 흥미를 자극할 예정”이라며 “두 사람의 비밀스런 관계가 어떻게 진행될지, 이들 사이에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우리 집에 사는 남자’는 ‘구르미 그린 달빛’ 후속으로 오는 10월 24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예정이다.
  • 수애-김영광, ‘아빠와 딸’
    • 입력 2016-10-10 08:37:35
    • 수정2016-10-10 08:38:10
    TV특종


오는 24일 첫 방송예정인 KBS2 새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제작진은 수애-김영광의 그림 같은 모습을 공개했다.

‘우사남’은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수애 분)와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갑자기 생긴 연하 새 아빠 고난길(김영광 분)의 족보 꼬인 로맨스로, 올 가을 여심을 저격할 예정이다.

중 연상 딸 수애와 연하 아빠 김영광의 케미 터지는 ‘부녀 투샷’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가녀린 몸매의 소유자 수애와 늠름한 김영광의 비주얼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수애의 퇴근길을 마중 나온 김영광의 모습에서 다정함이 느껴진다. 비행을 마치고 귀가하는 수애를 맞이하는 김영광의 모습으로, 수애를 향한 따스한 눈빛이 설렘을 자아낸다. 또한 마주 선 두 사람은 서로의 눈을 지그시 바라보고 있는데, 미묘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스틸에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심쿵을 유발한다.

‘우사남’ 제작사 측은 “서로 마주보고 서 있어서도 그림이 되는 수애와 김영광의 폭발하는 케미 덕에 현장 스태프들은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극중 비밀을 지닌 부녀 사이로 등장해 흥미를 자극할 예정”이라며 “두 사람의 비밀스런 관계가 어떻게 진행될지, 이들 사이에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우리 집에 사는 남자’는 ‘구르미 그린 달빛’ 후속으로 오는 10월 24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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