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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담배 판매량 9억9천만갑…작년보다 0.6%↑
입력 2016.10.10 (15:08) 수정 2016.10.10 (15:14) 경제
3분기 담배 판매량이 9억 9천만 갑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판매량인 9억 8천만 갑보다 0.6% 증가했다고 기획재정부가 오늘(10일) 밝혔다.

올해 담배 판매량은 1분기 8억 5천만 갑, 2분기 9억 3천만 갑, 3분기 9억 9천만 갑 등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다.

올해 1∼9월 누적 판매량은 27억 6천만 갑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13.3% 늘어난 3억 3천만 갑으로 급증했다.

그러나 담뱃값 인상 전인 2014년 같은 기간보다는 판매량의 14.6%, 4억 7천만 갑이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는 올해 연간 담배 판매량이 36억 6천만 갑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 3분기 담배 판매량 9억9천만갑…작년보다 0.6%↑
    • 입력 2016-10-10 15:08:06
    • 수정2016-10-10 15:14:44
    경제
3분기 담배 판매량이 9억 9천만 갑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판매량인 9억 8천만 갑보다 0.6% 증가했다고 기획재정부가 오늘(10일) 밝혔다.

올해 담배 판매량은 1분기 8억 5천만 갑, 2분기 9억 3천만 갑, 3분기 9억 9천만 갑 등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다.

올해 1∼9월 누적 판매량은 27억 6천만 갑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13.3% 늘어난 3억 3천만 갑으로 급증했다.

그러나 담뱃값 인상 전인 2014년 같은 기간보다는 판매량의 14.6%, 4억 7천만 갑이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는 올해 연간 담배 판매량이 36억 6천만 갑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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