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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시간 위의 집’ 김윤진 때문에 작품 선택”
입력 2016.10.10 (16:34) 방송·연예
보이그룹 2PM 멤버 옥택연이 '월드스타' 김윤진, '신스틸러' 조재윤과 함께 영화 '시간 위의 집'에 출연한다.

2011년 '안녕', 2013년 '결혼전야'에 이어 옥택연의 세 번째 스크린 나들이다.

'시간 위의 집'은 집안에서 남편(조재윤 분)의 죽음과 아들의 실종을 겪은 가정주부 미희(김윤진 분)가 25년의 수감 생활 후 다시 그 집으로 돌아오면서 발생하는 사건을 다루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국제시장' 이후 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김윤진은 두 아이의 엄마로 따뜻한 모성이 가득했던 젊은 미희와 자기 자신 이외는 아무도 믿지 않게 된 늙은 미희, 두 모습을 연기한다.

옥택연은 유일하게 '미희'를 믿어주는 인물 '최신부'를 연기한다. 옥택연은 촬영을 앞두고 “‘시간위의 집’에 함께 할 수 있어 굉장히 기쁘고 설렌다"며 "어렸을 때 미국 드라마 ‘로스트(Lost)’를 재미있게 봤기에, 김윤진 선배님과 함께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작품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라고 소감을 밝혔다.

옥택연은 2010년 KBS 2TV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를 시작으로 '드림하이', '후아유', '참 좋은 시절', '어셈블리'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시간 위의 집'은 '스승의 은혜', '무서운 이야기'를 연출한 임대웅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10월 중 촬영을 시작한다. 영화는 내년 상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정혜정 smse7728@naver.com
  • 옥택연 “‘시간 위의 집’ 김윤진 때문에 작품 선택”
    • 입력 2016-10-10 16:34:18
    방송·연예
보이그룹 2PM 멤버 옥택연이 '월드스타' 김윤진, '신스틸러' 조재윤과 함께 영화 '시간 위의 집'에 출연한다.

2011년 '안녕', 2013년 '결혼전야'에 이어 옥택연의 세 번째 스크린 나들이다.

'시간 위의 집'은 집안에서 남편(조재윤 분)의 죽음과 아들의 실종을 겪은 가정주부 미희(김윤진 분)가 25년의 수감 생활 후 다시 그 집으로 돌아오면서 발생하는 사건을 다루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국제시장' 이후 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김윤진은 두 아이의 엄마로 따뜻한 모성이 가득했던 젊은 미희와 자기 자신 이외는 아무도 믿지 않게 된 늙은 미희, 두 모습을 연기한다.

옥택연은 유일하게 '미희'를 믿어주는 인물 '최신부'를 연기한다. 옥택연은 촬영을 앞두고 “‘시간위의 집’에 함께 할 수 있어 굉장히 기쁘고 설렌다"며 "어렸을 때 미국 드라마 ‘로스트(Lost)’를 재미있게 봤기에, 김윤진 선배님과 함께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작품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라고 소감을 밝혔다.

옥택연은 2010년 KBS 2TV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를 시작으로 '드림하이', '후아유', '참 좋은 시절', '어셈블리'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시간 위의 집'은 '스승의 은혜', '무서운 이야기'를 연출한 임대웅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10월 중 촬영을 시작한다. 영화는 내년 상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정혜정 smse77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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