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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주요뉴스] 필사적으로 차에 매달린 엄마, 아이 살렸다
입력 2016.10.10 (20:34) 수정 2016.10.10 (21:17)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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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탕물이 가득 들어찬 도로 한 가운데 차량 한 대가 지붕만 드러낸 채 잠겨 있는데요.

한 여성이 어린 아이를 안은 채 한 손으로 차량 문을 붙잡고 차에 매달려 있습니다.

다행히 구조대가 차에 접근해 아이와 엄마는 무사히 구조됐는데요.

이처럼 허리케인 매슈로 인한 피해현장에서 극적인 구조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최소 19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글로벌24 주요뉴스] 필사적으로 차에 매달린 엄마, 아이 살렸다
    • 입력 2016-10-10 20:34:32
    • 수정2016-10-10 21:17:05
    글로벌24
흙탕물이 가득 들어찬 도로 한 가운데 차량 한 대가 지붕만 드러낸 채 잠겨 있는데요.

한 여성이 어린 아이를 안은 채 한 손으로 차량 문을 붙잡고 차에 매달려 있습니다.

다행히 구조대가 차에 접근해 아이와 엄마는 무사히 구조됐는데요.

이처럼 허리케인 매슈로 인한 피해현장에서 극적인 구조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최소 19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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