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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의 텍사스, 실책 2개로 탈락…PS 마감
입력 2016.10.10 (21:55) 수정 2016.10.10 (22:0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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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추신수의 소속팀인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가 끝내기 실책끝에 토론토에 져, 챔피언십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해외스포츠, 정현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서부지구 1위 텍사스의 가을야구가 실책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6대 5로 앞선 6회 패스트볼로 동점을 허용한 텍사스는...

연장 10회 2루수 오도르의 실책으로 토론토에 챔피언십 시리즈 티켓을 내줬습니다.

두 경기 연속 결장한 추신수도, 부상 때문에 힘겨웠던 시즌을 아쉽게 마무리했습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팬이 김현수에게 맥주캔을 던지는 것을 막지 못했던 토론토 구단은, 남은 포스트시즌 동안 맥주캔을 판매하지 않는 이른바 '김현수 규정'을 신설했습니다.

보통 5명과 6명의 선수가 두 줄로 서는 축구 단체 사진에서, 웨일스의 이상한 구도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영국의 BBC는 웨일스가 예전부터 줄을 잘 맞추지 못하는 걸로 유명했다며, 의도가 있는 배열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프랑스에서 열린 유럽 여자골프대회.

속도가 빨라 홀컵을 지나치는 듯했던 공이 깃대를 맞고 행운의 이글로 연결됐습니다.

KBS 뉴스 정현숙입니다.
  • 추신수의 텍사스, 실책 2개로 탈락…PS 마감
    • 입력 2016-10-10 22:02:22
    • 수정2016-10-10 22:08:10
    뉴스 9
<앵커 멘트>

추신수의 소속팀인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가 끝내기 실책끝에 토론토에 져, 챔피언십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해외스포츠, 정현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서부지구 1위 텍사스의 가을야구가 실책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6대 5로 앞선 6회 패스트볼로 동점을 허용한 텍사스는...

연장 10회 2루수 오도르의 실책으로 토론토에 챔피언십 시리즈 티켓을 내줬습니다.

두 경기 연속 결장한 추신수도, 부상 때문에 힘겨웠던 시즌을 아쉽게 마무리했습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팬이 김현수에게 맥주캔을 던지는 것을 막지 못했던 토론토 구단은, 남은 포스트시즌 동안 맥주캔을 판매하지 않는 이른바 '김현수 규정'을 신설했습니다.

보통 5명과 6명의 선수가 두 줄로 서는 축구 단체 사진에서, 웨일스의 이상한 구도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영국의 BBC는 웨일스가 예전부터 줄을 잘 맞추지 못하는 걸로 유명했다며, 의도가 있는 배열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프랑스에서 열린 유럽 여자골프대회.

속도가 빨라 홀컵을 지나치는 듯했던 공이 깃대를 맞고 행운의 이글로 연결됐습니다.

KBS 뉴스 정현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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