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내내 흐려…제주도·영동 비

입력 2016.10.21 (23:35) 수정 2016.10.22 (00:02)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종일 흐린 가운데 바람까지 불면서 낮 동안에도 쌀쌀했는데요. 이번 주말 동안에도 흐리고, 기온도 점차 내려가 일요일은 서울 낮 기온이 17도 예상됩니다.

제주도와 동해안은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는 가운데 일요일 강원 산간에는 첫눈 가능성도 있습니다.

내일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은 서울이 22도 등 수도권은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강원영동은 밤부터 일요일 낮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제주도는 내일 오후까지 최고 60밀리미터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영남 지방은 낮 기온이 오늘보다 3-4도 가량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4미터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바닷길 이용하시는 분들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 수도권과 충남에서 시작된 비는 수요일에 전국적으로 확대되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주말 내내 흐려…제주도·영동 비
    • 입력 2016-10-21 23:51:00
    • 수정2016-10-22 00:02:59
    뉴스라인 W
오늘 종일 흐린 가운데 바람까지 불면서 낮 동안에도 쌀쌀했는데요. 이번 주말 동안에도 흐리고, 기온도 점차 내려가 일요일은 서울 낮 기온이 17도 예상됩니다.

제주도와 동해안은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는 가운데 일요일 강원 산간에는 첫눈 가능성도 있습니다.

내일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은 서울이 22도 등 수도권은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강원영동은 밤부터 일요일 낮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제주도는 내일 오후까지 최고 60밀리미터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영남 지방은 낮 기온이 오늘보다 3-4도 가량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4미터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바닷길 이용하시는 분들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 수도권과 충남에서 시작된 비는 수요일에 전국적으로 확대되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