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파격의 패션 사진’ 닉 나이트 사진전
입력 2016.10.29 (06:55) 수정 2016.10.29 (07:39) 뉴스광장 1부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파격적인 패션 사진으로 유명한 영국의 세계적인 사진가 닉 나이트의 작품들이 국내에 처음 소개됩니다.

헤비메탈의 전설로 불리는 메탈리카가 내년 1월 내한공연 무대에 오릅니다.

이 밖에 다양한 문화가 소식들을 김석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리포트>

단박에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색채와 구도.

통념과 형식을 깨는 파격적인 사진으로 패션계를 놀라게 한 세계적인 사진작가 닉 나이트의 작품들이 국내에 처음 선보입니다.

사진과 영상, 설치까지 110여 점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정치적 스캔들에 휘말린 조선의 두 재상이 우연한 계기로 금강산 여행을 떠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성격도, 사고 방식도 다른 두 사람의 첨예한 갈등 속에서 오늘날 한국 사회의 현실이 보입니다.

관록의 배우 이호재와 오영수의 호흡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인터뷰> 오영수(주연 배우) : "이 연극이 오늘의 사회에서 같이 관객과 보면서 많은 느낌을 주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한라부터 백두까지 수려하고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우리 금수강산.

백두대간 곳곳에 숨은 비경을 사진으로 만나봅니다.

록 음악 역사에 길이 빛나는 전설의 밴드 메탈리카가 내년 1월 내한공연을 엽니다.

해외 뮤지션으론 처음으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공연을 펼칠 메탈리카는 스태프 100여 명과 함께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KBS 뉴스 김석입니다.
  • ‘파격의 패션 사진’ 닉 나이트 사진전
    • 입력 2016-10-29 06:59:50
    • 수정2016-10-29 07:39:07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파격적인 패션 사진으로 유명한 영국의 세계적인 사진가 닉 나이트의 작품들이 국내에 처음 소개됩니다.

헤비메탈의 전설로 불리는 메탈리카가 내년 1월 내한공연 무대에 오릅니다.

이 밖에 다양한 문화가 소식들을 김석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리포트>

단박에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색채와 구도.

통념과 형식을 깨는 파격적인 사진으로 패션계를 놀라게 한 세계적인 사진작가 닉 나이트의 작품들이 국내에 처음 선보입니다.

사진과 영상, 설치까지 110여 점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정치적 스캔들에 휘말린 조선의 두 재상이 우연한 계기로 금강산 여행을 떠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성격도, 사고 방식도 다른 두 사람의 첨예한 갈등 속에서 오늘날 한국 사회의 현실이 보입니다.

관록의 배우 이호재와 오영수의 호흡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인터뷰> 오영수(주연 배우) : "이 연극이 오늘의 사회에서 같이 관객과 보면서 많은 느낌을 주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한라부터 백두까지 수려하고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우리 금수강산.

백두대간 곳곳에 숨은 비경을 사진으로 만나봅니다.

록 음악 역사에 길이 빛나는 전설의 밴드 메탈리카가 내년 1월 내한공연을 엽니다.

해외 뮤지션으론 처음으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공연을 펼칠 메탈리카는 스태프 100여 명과 함께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KBS 뉴스 김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