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수첩] 방송가 ‘최순실 게이트’ 풍자 잇따라
입력 2016.11.03 (08:23)
수정 2016.11.0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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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다음은 연예계 소식을 알아보는 <연예수첩> 시간입니다.
강승화 아나운서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국정 농단 의혹으로 대한민국 뉴스를 점령해버린 ‘최순실’ 씨,
이제 뉴스는 물론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민심을 대변한 풍자와 패러디물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계속되는 연예인들의 소신 발언과 방송가의 패러디 현상, 지금 바로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최순실 씨의 ‘국정 농단’ 의혹이 연일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가수 이승환 씨의 남다른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녹취> 이승환 :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불의 앞에서는 중립을 지킬 수도 없고 외면할 수도 없는 것 같아요."
그제, 가수 이승환 씨는 자신의 건물에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현수막을 걸었다가 자진 철거해 이목이 집중됐는데요.
취재 결과, 서울시 응답소에 현수막 철거에 대한 시민의 민원이 있었고 내용을 전달 받은 강동구청 직원이 이를 확인하러 갔지만 현수막은 이미 철거 된 상태였다고 합니다.
<녹취> 김태원 : "말 때문이 말이 많은 것 같아요"
한편, 방송가에서도 이번 사태에 대한 각종 패러디와 풍자가 줄을 잇고 있는데요.
<녹취> "여자에게 내 인기는 하락세~ 도대체 모르겠네 비선 실세~"
지난 주말 방송된 개그 콘서트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패러디가 있었는데요.
<녹취> 박근혜 대통령 :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도와준다라고 했습니다."
작년 4월과 5월, 대통령이 한 말을 패러디한 자막으로 현 시국에 대한 풍자를 하기도 했습니다.
파장과 구설의 위험에도 더욱 거세지고 있는 연예계와 방송가의 소신발언! 국민들의 큰 공감과 지지를 얻고 있는 지금 이러한 현상은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연예계 소식을 알아보는 <연예수첩> 시간입니다.
강승화 아나운서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국정 농단 의혹으로 대한민국 뉴스를 점령해버린 ‘최순실’ 씨,
이제 뉴스는 물론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민심을 대변한 풍자와 패러디물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계속되는 연예인들의 소신 발언과 방송가의 패러디 현상, 지금 바로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최순실 씨의 ‘국정 농단’ 의혹이 연일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가수 이승환 씨의 남다른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녹취> 이승환 :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불의 앞에서는 중립을 지킬 수도 없고 외면할 수도 없는 것 같아요."
그제, 가수 이승환 씨는 자신의 건물에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현수막을 걸었다가 자진 철거해 이목이 집중됐는데요.
취재 결과, 서울시 응답소에 현수막 철거에 대한 시민의 민원이 있었고 내용을 전달 받은 강동구청 직원이 이를 확인하러 갔지만 현수막은 이미 철거 된 상태였다고 합니다.
<녹취> 김태원 : "말 때문이 말이 많은 것 같아요"
한편, 방송가에서도 이번 사태에 대한 각종 패러디와 풍자가 줄을 잇고 있는데요.
<녹취> "여자에게 내 인기는 하락세~ 도대체 모르겠네 비선 실세~"
지난 주말 방송된 개그 콘서트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패러디가 있었는데요.
<녹취> 박근혜 대통령 :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도와준다라고 했습니다."
작년 4월과 5월, 대통령이 한 말을 패러디한 자막으로 현 시국에 대한 풍자를 하기도 했습니다.
파장과 구설의 위험에도 더욱 거세지고 있는 연예계와 방송가의 소신발언! 국민들의 큰 공감과 지지를 얻고 있는 지금 이러한 현상은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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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2016-11-03 09: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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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연예계 소식을 알아보는 <연예수첩> 시간입니다.
강승화 아나운서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국정 농단 의혹으로 대한민국 뉴스를 점령해버린 ‘최순실’ 씨,
이제 뉴스는 물론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민심을 대변한 풍자와 패러디물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계속되는 연예인들의 소신 발언과 방송가의 패러디 현상, 지금 바로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최순실 씨의 ‘국정 농단’ 의혹이 연일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가수 이승환 씨의 남다른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녹취> 이승환 :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불의 앞에서는 중립을 지킬 수도 없고 외면할 수도 없는 것 같아요."
그제, 가수 이승환 씨는 자신의 건물에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현수막을 걸었다가 자진 철거해 이목이 집중됐는데요.
취재 결과, 서울시 응답소에 현수막 철거에 대한 시민의 민원이 있었고 내용을 전달 받은 강동구청 직원이 이를 확인하러 갔지만 현수막은 이미 철거 된 상태였다고 합니다.
<녹취> 김태원 : "말 때문이 말이 많은 것 같아요"
한편, 방송가에서도 이번 사태에 대한 각종 패러디와 풍자가 줄을 잇고 있는데요.
<녹취> "여자에게 내 인기는 하락세~ 도대체 모르겠네 비선 실세~"
지난 주말 방송된 개그 콘서트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패러디가 있었는데요.
<녹취> 박근혜 대통령 :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도와준다라고 했습니다."
작년 4월과 5월, 대통령이 한 말을 패러디한 자막으로 현 시국에 대한 풍자를 하기도 했습니다.
파장과 구설의 위험에도 더욱 거세지고 있는 연예계와 방송가의 소신발언! 국민들의 큰 공감과 지지를 얻고 있는 지금 이러한 현상은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연예계 소식을 알아보는 <연예수첩> 시간입니다.
강승화 아나운서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국정 농단 의혹으로 대한민국 뉴스를 점령해버린 ‘최순실’ 씨,
이제 뉴스는 물론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민심을 대변한 풍자와 패러디물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계속되는 연예인들의 소신 발언과 방송가의 패러디 현상, 지금 바로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최순실 씨의 ‘국정 농단’ 의혹이 연일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가수 이승환 씨의 남다른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녹취> 이승환 :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불의 앞에서는 중립을 지킬 수도 없고 외면할 수도 없는 것 같아요."
그제, 가수 이승환 씨는 자신의 건물에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현수막을 걸었다가 자진 철거해 이목이 집중됐는데요.
취재 결과, 서울시 응답소에 현수막 철거에 대한 시민의 민원이 있었고 내용을 전달 받은 강동구청 직원이 이를 확인하러 갔지만 현수막은 이미 철거 된 상태였다고 합니다.
<녹취> 김태원 : "말 때문이 말이 많은 것 같아요"
한편, 방송가에서도 이번 사태에 대한 각종 패러디와 풍자가 줄을 잇고 있는데요.
<녹취> "여자에게 내 인기는 하락세~ 도대체 모르겠네 비선 실세~"
지난 주말 방송된 개그 콘서트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패러디가 있었는데요.
<녹취> 박근혜 대통령 :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도와준다라고 했습니다."
작년 4월과 5월, 대통령이 한 말을 패러디한 자막으로 현 시국에 대한 풍자를 하기도 했습니다.
파장과 구설의 위험에도 더욱 거세지고 있는 연예계와 방송가의 소신발언! 국민들의 큰 공감과 지지를 얻고 있는 지금 이러한 현상은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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