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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일제히 고 백남기 씨 영결식 참석예정
입력 2016.11.05 (01:27) 수정 2016.11.05 (02:36) 정치
야당 지도부와 대선 후보 주자들은 5일(오늘) 일제히 고 백남기 씨 영결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우상호 원내대표, 문재인 전 대표 등은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예정된 '고 백남기 농민 민주사회장 영결식'에 참석한다.

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특히 이날 공동장례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해 추모할 예정이다.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도 공동장례위원장으로 안철수 전 대표와 함께 이날 영결식에 참석한다.

이날 야권 인사들은 지난해 민중총궐기 당시 경찰의 시위 진압과정에 대한 문제 제기와 고 백남기 씨에 대한 부검 시도 등에 대해 항의의 뜻도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일부 야당 의원들은 이날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최순실 게이트' 범국민 촛불집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민주당과 국민의당 지도부, 문재인 전 대표, 안철수 전 대표 등은 촛불 집회에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 野, 일제히 고 백남기 씨 영결식 참석예정
    • 입력 2016-11-05 01:27:39
    • 수정2016-11-05 02:36:00
    정치
야당 지도부와 대선 후보 주자들은 5일(오늘) 일제히 고 백남기 씨 영결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우상호 원내대표, 문재인 전 대표 등은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예정된 '고 백남기 농민 민주사회장 영결식'에 참석한다.

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특히 이날 공동장례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해 추모할 예정이다.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도 공동장례위원장으로 안철수 전 대표와 함께 이날 영결식에 참석한다.

이날 야권 인사들은 지난해 민중총궐기 당시 경찰의 시위 진압과정에 대한 문제 제기와 고 백남기 씨에 대한 부검 시도 등에 대해 항의의 뜻도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일부 야당 의원들은 이날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최순실 게이트' 범국민 촛불집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민주당과 국민의당 지도부, 문재인 전 대표, 안철수 전 대표 등은 촛불 집회에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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