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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날아라! 서프보드”
입력 2016.11.09 (06:49) 수정 2016.11.09 (07:25)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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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KBS 디지털 뉴스의 생생한 이슈를 전해드리는 <디지털 광장>입니다.

공중 부양 보드를 타고 이동하는 영화 속 주인공처럼산골짜기 상공을 나는 서퍼들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리포트>

프랑스 남동부의 한 산악지대에서 난데없이 서프보드를 타는 사람들!

파도 대신 창공을 가르며 까마득한 산골짜기 상공을 새처럼 빠르게 통과합니다.

마치 공상과학영화에 등장하던 공중부양 보드가 현실화된 듯한데요.

사실은 프랑스의 유명 스턴트 팀이 특수 와이어에 매달려 허공을 달리는 레포츠 '짚라인'에 서프보드를 합체한 겁니다.

그동안 머릿속에서만 그리던 이 고공 액션을 실현하기 위해 2년의 준비 기간이 필요했다는데요.

높이 600m의 짚라인 위에서 서프보드를 타고 시속 75㎞로 계곡 사이를 이동하는 스턴트맨들!

이게 끝이 아니라는 듯 낙하산 배낭을 메고 움직이는 보드에서 뛰어내려 과감한 베이스 점프까지 도전합니다.

웬만한 배짱으로는 생각조차 못 할 아슬아슬한 고공 액션이네요.
  • [디지털 광장] “날아라! 서프보드”
    • 입력 2016-11-09 06:55:31
    • 수정2016-11-09 07:25:55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KBS 디지털 뉴스의 생생한 이슈를 전해드리는 <디지털 광장>입니다.

공중 부양 보드를 타고 이동하는 영화 속 주인공처럼산골짜기 상공을 나는 서퍼들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리포트>

프랑스 남동부의 한 산악지대에서 난데없이 서프보드를 타는 사람들!

파도 대신 창공을 가르며 까마득한 산골짜기 상공을 새처럼 빠르게 통과합니다.

마치 공상과학영화에 등장하던 공중부양 보드가 현실화된 듯한데요.

사실은 프랑스의 유명 스턴트 팀이 특수 와이어에 매달려 허공을 달리는 레포츠 '짚라인'에 서프보드를 합체한 겁니다.

그동안 머릿속에서만 그리던 이 고공 액션을 실현하기 위해 2년의 준비 기간이 필요했다는데요.

높이 600m의 짚라인 위에서 서프보드를 타고 시속 75㎞로 계곡 사이를 이동하는 스턴트맨들!

이게 끝이 아니라는 듯 낙하산 배낭을 메고 움직이는 보드에서 뛰어내려 과감한 베이스 점프까지 도전합니다.

웬만한 배짱으로는 생각조차 못 할 아슬아슬한 고공 액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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