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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채용청탁 의혹’ 하남시의원 압수수색
입력 2016.11.09 (15:01) 수정 2016.11.09 (15:12) 사회
현직 하남시의원이 관내 업체에 자신의 딸 채용을 청탁했다는 정황이 포착돼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수원지검 특수부는 제3자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오늘(9일) 오전 해당 의원 A씨의 자택과 사업체 등을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검찰은 의원 A씨가 하남시 열병합발전소 건설공사와 관련한 업체에 사업 진행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업체 측에 자신의 딸을 채용하도록 청탁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이 과정에서금전이 오갔는지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다.
  • ‘딸 채용청탁 의혹’ 하남시의원 압수수색
    • 입력 2016-11-09 15:01:45
    • 수정2016-11-09 15:12:32
    사회
현직 하남시의원이 관내 업체에 자신의 딸 채용을 청탁했다는 정황이 포착돼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수원지검 특수부는 제3자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오늘(9일) 오전 해당 의원 A씨의 자택과 사업체 등을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검찰은 의원 A씨가 하남시 열병합발전소 건설공사와 관련한 업체에 사업 진행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업체 측에 자신의 딸을 채용하도록 청탁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이 과정에서금전이 오갔는지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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