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김지효의 날씨지요(11월 9일 저녁)
입력 2016.11.09 (18:38) 생활·건강


오늘 아침은 반짝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서울이 영하 3.2 도 등 올 가을 최저 기온을 기록했고,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았는데요. 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는 못하고 10도 안팎에 머물며 평년 기온을 밑돌았습니다.

현재 한파 주의보는 모두 해제되었지만 내일 아침까지는 평년 기온보다 낮겠지만, 낮부터는 기온이 오르면서 추위가 차차 풀리겠습니다. 금요일에는 평년 기온을 회복하면서 예년 이맘 때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에 제주도에서 시작된 비는 오후에 그 밖의 전국으로 확대되겠는데요. 오후 3시 이후에는 서울에도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5에서 20밀리미터 정도가 되겠습니다.

금요일 아침까지 중부지방과 경북북서지역, 전북은 비가 오다가 대부분 그치겠고,낮부터 맑아지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산간과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어 주의하시기바랍니다.
  • 김지효의 날씨지요(11월 9일 저녁)
    • 입력 2016-11-09 18:38:13
    생활·건강


오늘 아침은 반짝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서울이 영하 3.2 도 등 올 가을 최저 기온을 기록했고,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았는데요. 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는 못하고 10도 안팎에 머물며 평년 기온을 밑돌았습니다.

현재 한파 주의보는 모두 해제되었지만 내일 아침까지는 평년 기온보다 낮겠지만, 낮부터는 기온이 오르면서 추위가 차차 풀리겠습니다. 금요일에는 평년 기온을 회복하면서 예년 이맘 때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에 제주도에서 시작된 비는 오후에 그 밖의 전국으로 확대되겠는데요. 오후 3시 이후에는 서울에도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5에서 20밀리미터 정도가 되겠습니다.

금요일 아침까지 중부지방과 경북북서지역, 전북은 비가 오다가 대부분 그치겠고,낮부터 맑아지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산간과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어 주의하시기바랍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