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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전서 해법 찾기 ‘많은 선수 다양한 실험’
입력 2016.11.11 (06:26) 수정 2016.11.11 (07:24)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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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다음주 월드컵 최종예선 5차전, 우즈베크전을 앞둔 축구대표팀이 오늘 캐나다를 상대로 평가전을 치릅니다.

월드컵예선 조 3위로 떨어져 수세에 몰린 슈틸리케 감독은 최대한 많은 선수들을 기용하겠다고 밝혔는데요,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월드컵 최종예선 5차전 승리를 향한 중요한 교두보인 캐나다전.

최근 부진한 공격과 수비의 해법을 찾기 위해 슈틸리케 감독은 다양한 실험을 할 계획입니다.

평가전에서는 6명의 교체가 가능한만큼 모든 선수들을 기용할 생각입니다.

<인터뷰> 슈틸리케(축구대표팀 감독) : "공수에서 적극적인 모습으로 경기에 임할 예정입니다. 특히 상대 문전 30미터 지점에서 과감하게 할 것을 주문할 것입니다."

이청용이 발등 부상으로 캐나다전엔 결장하고 다음주 화요일 우즈베크전 출전도 불투명한 상태.

따라서 최근 득점력이 좋은 공격수 황희찬을 측면에 세우는 방안을 고민중입니다.

수비에서는 다시 발탁한 유럽파 박주호와 윤석영에게 전, 후반을 나눠맡겨 가능성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윤석영(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 "제 개인적으로 이번 경기는 중요한 경기라고 생각해요 지금 몸상태에서 최대한 실력 발휘를 해서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월드컵최종예선에서 연이은 부진으로 위기에 빠진 축구대표팀.

슈틸리케감독 부임 이후 치른 첫 경기에서 시원하게 이겼던 천안을 무대로 캐나다전 완벽한 승리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 캐나다전서 해법 찾기 ‘많은 선수 다양한 실험’
    • 입력 2016-11-11 06:29:32
    • 수정2016-11-11 07:24:58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다음주 월드컵 최종예선 5차전, 우즈베크전을 앞둔 축구대표팀이 오늘 캐나다를 상대로 평가전을 치릅니다.

월드컵예선 조 3위로 떨어져 수세에 몰린 슈틸리케 감독은 최대한 많은 선수들을 기용하겠다고 밝혔는데요,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월드컵 최종예선 5차전 승리를 향한 중요한 교두보인 캐나다전.

최근 부진한 공격과 수비의 해법을 찾기 위해 슈틸리케 감독은 다양한 실험을 할 계획입니다.

평가전에서는 6명의 교체가 가능한만큼 모든 선수들을 기용할 생각입니다.

<인터뷰> 슈틸리케(축구대표팀 감독) : "공수에서 적극적인 모습으로 경기에 임할 예정입니다. 특히 상대 문전 30미터 지점에서 과감하게 할 것을 주문할 것입니다."

이청용이 발등 부상으로 캐나다전엔 결장하고 다음주 화요일 우즈베크전 출전도 불투명한 상태.

따라서 최근 득점력이 좋은 공격수 황희찬을 측면에 세우는 방안을 고민중입니다.

수비에서는 다시 발탁한 유럽파 박주호와 윤석영에게 전, 후반을 나눠맡겨 가능성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윤석영(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 "제 개인적으로 이번 경기는 중요한 경기라고 생각해요 지금 몸상태에서 최대한 실력 발휘를 해서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월드컵최종예선에서 연이은 부진으로 위기에 빠진 축구대표팀.

슈틸리케감독 부임 이후 치른 첫 경기에서 시원하게 이겼던 천안을 무대로 캐나다전 완벽한 승리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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