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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KBS2서 다음달 9일 첫 방송
입력 2016.11.11 (09:51) 수정 2016.11.11 (10:04) 연합뉴스
KBS가 제작한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가 다음 달 9일 2TV를 통해 첫 방송 된다.

KBS는 11일 "'마음의 소리' TV 편을 12월 9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한다"면서 "총 20개 에피소드를 5주에 걸쳐 소개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마음의 소리'는 네이버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가족 코믹 드라마로, 만화가 지망생 조석(이광수 분)과 그 가족의 엉뚱하고 발칙한 일상을 다룬다.

웹드라마 편은 지난 7일 네이버 TV캐스트에서 첫 공개된 이후 10시간 만에 조회수 100만을 돌파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 ‘마음의 소리’, KBS2서 다음달 9일 첫 방송
    • 입력 2016-11-11 09:51:38
    • 수정2016-11-11 10:04:32
    연합뉴스
KBS가 제작한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가 다음 달 9일 2TV를 통해 첫 방송 된다.

KBS는 11일 "'마음의 소리' TV 편을 12월 9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한다"면서 "총 20개 에피소드를 5주에 걸쳐 소개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마음의 소리'는 네이버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가족 코믹 드라마로, 만화가 지망생 조석(이광수 분)과 그 가족의 엉뚱하고 발칙한 일상을 다룬다.

웹드라마 편은 지난 7일 네이버 TV캐스트에서 첫 공개된 이후 10시간 만에 조회수 100만을 돌파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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