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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화제 영상] 요트로 세계 일주 ‘방데 글로브’ 대회
입력 2016.11.11 (10:56) 수정 2016.11.11 (11:13)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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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홀로 요트를 타고 세계를 일주하는 '방데 글로브' 대회가 4년 만에 열렸습니다.

넉 달에 걸친 긴 항해의 시작을 지구촌 <화제 영상>에서 함께 하시죠.

<리포트>

프랑스 서부의 항구도시 레 사블 돌론느.

1인 세계 일주 요트 대회인 '방데 글로브'의 출발점입니다.

출항을 준비하는 손길이 분주한데요.

가족과 뜨거운 작별의 인사를 나누는 선수들도 보입니다.

올해로 여덟 번째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10개국 29명의 선수가 참가했는데요.

중간 기착지 없이 남극을 돌아 출발지로 돌아오는 극한의 여정.

홀로 지구를 한 바퀴 도는 거리인 4만 8천여km를 항해합니다.

오로지 바람과 조류에 배를 맡긴 채 스스로 나아가야 하는 선수들.

거친 파도를 가르는 선수들의 투지와 모험심을 응원합니다.
  • [지구촌 화제 영상] 요트로 세계 일주 ‘방데 글로브’ 대회
    • 입력 2016-11-11 10:56:56
    • 수정2016-11-11 11:13:29
    지구촌뉴스
<앵커 멘트>

홀로 요트를 타고 세계를 일주하는 '방데 글로브' 대회가 4년 만에 열렸습니다.

넉 달에 걸친 긴 항해의 시작을 지구촌 <화제 영상>에서 함께 하시죠.

<리포트>

프랑스 서부의 항구도시 레 사블 돌론느.

1인 세계 일주 요트 대회인 '방데 글로브'의 출발점입니다.

출항을 준비하는 손길이 분주한데요.

가족과 뜨거운 작별의 인사를 나누는 선수들도 보입니다.

올해로 여덟 번째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10개국 29명의 선수가 참가했는데요.

중간 기착지 없이 남극을 돌아 출발지로 돌아오는 극한의 여정.

홀로 지구를 한 바퀴 도는 거리인 4만 8천여km를 항해합니다.

오로지 바람과 조류에 배를 맡긴 채 스스로 나아가야 하는 선수들.

거친 파도를 가르는 선수들의 투지와 모험심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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