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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발표회] 정성효 KBS센터장 “소박하고 진정성 있는 드라마”
입력 2016.11.15 (19:47) 수정 2016.11.15 (19:47) TV특종
정성효 KBS드라마센터장이 10일(목)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 제작발표회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다.

정성효 센터장은 “‘오 마이 금비’는 아빠와 딸의 사랑을 그린 정통 가족 드라마다. 사기꾼 역할의 오지호와 금비 역의 허정은양이 펼치는 이야기가 쌀쌀해지는 계절에 시청자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해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작품은 KBS미니시리즈 경력작가대상 공모전 수상작이다. 니만 피크병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눈물과 웃음이 함께 하는 밝고 경쾌한 드라마이다. 작가는 원래 제목을 ‘마이 페어 레이디’로 했었다. 꼬마주인공 금비를 ‘마이 페어 레이디’로 은유한 것 같다. 포스터에 ‘금비와 사랑에 빠질 시간’이라는 카피가 있다. 적합한 듯 하다.”고 소개했다.

정 센터장은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오 마이 금’는 소박하고, 진정성이 가득한, 드라마다운 진짜 드라마이다. ”고 강조했다.

오지호, 허정은, 박진희, 오윤아, 이지훈이 주연을 맡은 새 수목 드라마 <오 마이 금비>는 16일(수)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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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작발표회] 정성효 KBS센터장 “소박하고 진정성 있는 드라마”
    • 입력 2016-11-15 19:47:09
    • 수정2016-11-15 19:47:44
    TV특종
정성효 KBS드라마센터장이 10일(목)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 제작발표회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다.

정성효 센터장은 “‘오 마이 금비’는 아빠와 딸의 사랑을 그린 정통 가족 드라마다. 사기꾼 역할의 오지호와 금비 역의 허정은양이 펼치는 이야기가 쌀쌀해지는 계절에 시청자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해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작품은 KBS미니시리즈 경력작가대상 공모전 수상작이다. 니만 피크병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눈물과 웃음이 함께 하는 밝고 경쾌한 드라마이다. 작가는 원래 제목을 ‘마이 페어 레이디’로 했었다. 꼬마주인공 금비를 ‘마이 페어 레이디’로 은유한 것 같다. 포스터에 ‘금비와 사랑에 빠질 시간’이라는 카피가 있다. 적합한 듯 하다.”고 소개했다.

정 센터장은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오 마이 금’는 소박하고, 진정성이 가득한, 드라마다운 진짜 드라마이다. ”고 강조했다.

오지호, 허정은, 박진희, 오윤아, 이지훈이 주연을 맡은 새 수목 드라마 <오 마이 금비>는 16일(수)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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