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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서 ‘동포청년 교류’ 행사 개최
입력 2016.11.20 (20:49) 국제
주 독일 한국대사관 본(Bonn)분관은 19일 저녁(현지시각) 쾰른 시민센터에서 "2016년 동포 청년 친목의 밤"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독일 중부지역 한인 2세들이 지난 2014년 11월 결성한 '한도'(Hando)가 주관하고 재외동포재단 등이 후원한 이 행사에는 한인사회 원로와 독한협회 관계자, 한인 2세, 한독가정 자녀, 한국입양인 등 모두 400여 명이 참석했다.

'한도'는 한국인 2세, 입양아, 유학생, 한국에 관심이 있는 독일인 등 정회원이 약 50명이다.

본분관은 차세대 동포, 입양인, 차세대 친한 단체 간 대규모 만남의 장을 마련하는 데 행사의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 독일서 ‘동포청년 교류’ 행사 개최
    • 입력 2016-11-20 20:49:08
    국제
주 독일 한국대사관 본(Bonn)분관은 19일 저녁(현지시각) 쾰른 시민센터에서 "2016년 동포 청년 친목의 밤"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독일 중부지역 한인 2세들이 지난 2014년 11월 결성한 '한도'(Hando)가 주관하고 재외동포재단 등이 후원한 이 행사에는 한인사회 원로와 독한협회 관계자, 한인 2세, 한독가정 자녀, 한국입양인 등 모두 400여 명이 참석했다.

'한도'는 한국인 2세, 입양아, 유학생, 한국에 관심이 있는 독일인 등 정회원이 약 50명이다.

본분관은 차세대 동포, 입양인, 차세대 친한 단체 간 대규모 만남의 장을 마련하는 데 행사의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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