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장거리 간판’ 김보름 금메달…평창 ‘청신호’
입력 2016.11.20 (21:45) 수정 2016.11.20 (22:34)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우리나라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의 간판 김보름이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리포트>

김보름은 일본 나가노에서 열린 월드컵 2차 대회 여자 매스스타트에서 8분 15초 02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지난 1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따낸 김보름은 2연속 대회 메달을 기록하며 평창동계올림픽 전망을 밝혔습니다.

이상화, 여자 500m 37초 93으로 은메달

여자 500M에 출전한 이상화는 올시즌 처음으로 37초대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보미, 일본여자프로골프 투어 2년 연속 상금왕

이보미가 일본 여자프로골프투어에서 지난해에 이어 상금왕에 오르며, 2년 연속 상금왕을 차지했습니다.

국내 최초 야구 학교 오늘 개교

국내 최초의 야구 학교가 오늘 개교식을 갖고 문을 열었습니다.

국내 유소년 야구 육성과 저변확대를 위한 학교로 초대 총 감독은 김응룡 전 한화 감독이 맡았습니다.
  • ‘장거리 간판’ 김보름 금메달…평창 ‘청신호’
    • 입력 2016-11-20 21:49:36
    • 수정2016-11-20 22:34:15
    뉴스 9
<앵커 멘트>

우리나라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의 간판 김보름이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리포트>

김보름은 일본 나가노에서 열린 월드컵 2차 대회 여자 매스스타트에서 8분 15초 02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지난 1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따낸 김보름은 2연속 대회 메달을 기록하며 평창동계올림픽 전망을 밝혔습니다.

이상화, 여자 500m 37초 93으로 은메달

여자 500M에 출전한 이상화는 올시즌 처음으로 37초대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보미, 일본여자프로골프 투어 2년 연속 상금왕

이보미가 일본 여자프로골프투어에서 지난해에 이어 상금왕에 오르며, 2년 연속 상금왕을 차지했습니다.

국내 최초 야구 학교 오늘 개교

국내 최초의 야구 학교가 오늘 개교식을 갖고 문을 열었습니다.

국내 유소년 야구 육성과 저변확대를 위한 학교로 초대 총 감독은 김응룡 전 한화 감독이 맡았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