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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입력 2016.11.28 (06:58) 수정 2016.11.28 (07:58)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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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오늘 초안 확정…與 내홍 확산

야권은 이르면 오늘 각 당별로 탄핵안 초안을 확정한 뒤 단일안 마련을 위한 논의를 시작합니다. 여당에서는 비주류가 세몰이에 집중하면서 갈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탄핵·특검·국조…추가 입장 밝히나?

침묵하고 있는 박 대통령이 이번주 탄핵안 발의와 특검 임명, 국회 국정조사 등을 앞두고, 추가 입장을 밝힐지 주목됩니다.

檢 “차은택·대통령 공모”…“차, 김기춘 면담”

검찰이 차은택 씨를 재판에 넘기면서 박 대통령과 공모했다고 다시 한번 적시했습니다. 차 씨는 최순실 씨의 지시로 김기춘 전 비서실장을 청와대 공관에서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국정 역사교과서 공개…“적용 시점은 미정”

교육부가 오늘 국정 역사교과서 내용과 집필진을 공개합니다. 하지만 적용시기와 방법에 대해선 정해진 것이 없다고 밝혀 내년 신학기에 적용될 지는 미지숩니다.

아침 곳곳 영하권…오전까지 옅은 황사

오늘 아침 서울이 영하 3도까지 떨어지는 등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다시 영하의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옅은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습니다.
  • [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 입력 2016-11-28 07:00:23
    • 수정2016-11-28 07: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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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오늘 초안 확정…與 내홍 확산

야권은 이르면 오늘 각 당별로 탄핵안 초안을 확정한 뒤 단일안 마련을 위한 논의를 시작합니다. 여당에서는 비주류가 세몰이에 집중하면서 갈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탄핵·특검·국조…추가 입장 밝히나?

침묵하고 있는 박 대통령이 이번주 탄핵안 발의와 특검 임명, 국회 국정조사 등을 앞두고, 추가 입장을 밝힐지 주목됩니다.

檢 “차은택·대통령 공모”…“차, 김기춘 면담”

검찰이 차은택 씨를 재판에 넘기면서 박 대통령과 공모했다고 다시 한번 적시했습니다. 차 씨는 최순실 씨의 지시로 김기춘 전 비서실장을 청와대 공관에서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국정 역사교과서 공개…“적용 시점은 미정”

교육부가 오늘 국정 역사교과서 내용과 집필진을 공개합니다. 하지만 적용시기와 방법에 대해선 정해진 것이 없다고 밝혀 내년 신학기에 적용될 지는 미지숩니다.

아침 곳곳 영하권…오전까지 옅은 황사

오늘 아침 서울이 영하 3도까지 떨어지는 등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다시 영하의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옅은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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