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신지훈, “별난 가족, 안녕~”
입력 2016.11.28 (09:42) TV특종
“설동탁 본부장, 행운의 캐스팅 & 뜨거운 사랑 깊이 감사”

KBS 일일드라마 ‘별난가족’이 149회를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주연 배우 신지훈은 마지막 방송을 본방 사수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아쉬움과 감사함을 전했다.

신지훈은 이번 드라마에서 봉쥬르 홈쇼핑의 후계자로서 자유분방한 영혼을 지녔지만 일과 사랑에 순수한 열정을 지닌 천재적인 캐릭터 ‘설동탁’을 맡아 열연했다. 또한 신지훈은 지상파 드라마의 첫 주연이자 149회라는 대장정의 일일 드라마 주인공으로서 무게를 견디며 29%에 달하는 시청률을 견인해 왔다.

드라마와 함께 주연 배우로 성장한 신지훈은 “배우로서 나를 성장하게 한 ‘별난가족’에 깊이 감사 드린다. 더불어 인생의 조언을 주신 반효정 선생님, 든든한 아버지 선우재덕 선배님, 따뜻한 전미선 선배님, 누나 같은 서유정 선배님, 우리 엄마 김경숙 선배님 외 모든 선배님들 그리고 정말 고생해주신 스태프 분들과 우리 감독님, 동료 배우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덕분에 정말 보람된 20대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187cm의 훤칠한 키에 훈남 이미지로 ‘별난가족’의 귀공자 역인 ‘설동탁’ 역에 전격 캐스팅된 신지훈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10대부터 60대까지 전 연령층의 팬을 확보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시청자들 역시 종영 소식에 “설동탁 본부장 가지 마요” “설동탁 본부장 가면 이제 무슨 낙으로 사나” “앞으로도 계속 응원합니다” 등의 아쉬움을 전하고 있다.

7개월의 대장정을 이겨내며 주연 배우로 성장한 신지훈은 현재 차기작 검토 중에 있다.

[사진제공=테스피스 엔터테인먼트]
  • 신지훈, “별난 가족, 안녕~”
    • 입력 2016-11-28 09:42:18
    TV특종
“설동탁 본부장, 행운의 캐스팅 & 뜨거운 사랑 깊이 감사”

KBS 일일드라마 ‘별난가족’이 149회를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주연 배우 신지훈은 마지막 방송을 본방 사수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아쉬움과 감사함을 전했다.

신지훈은 이번 드라마에서 봉쥬르 홈쇼핑의 후계자로서 자유분방한 영혼을 지녔지만 일과 사랑에 순수한 열정을 지닌 천재적인 캐릭터 ‘설동탁’을 맡아 열연했다. 또한 신지훈은 지상파 드라마의 첫 주연이자 149회라는 대장정의 일일 드라마 주인공으로서 무게를 견디며 29%에 달하는 시청률을 견인해 왔다.

드라마와 함께 주연 배우로 성장한 신지훈은 “배우로서 나를 성장하게 한 ‘별난가족’에 깊이 감사 드린다. 더불어 인생의 조언을 주신 반효정 선생님, 든든한 아버지 선우재덕 선배님, 따뜻한 전미선 선배님, 누나 같은 서유정 선배님, 우리 엄마 김경숙 선배님 외 모든 선배님들 그리고 정말 고생해주신 스태프 분들과 우리 감독님, 동료 배우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덕분에 정말 보람된 20대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187cm의 훤칠한 키에 훈남 이미지로 ‘별난가족’의 귀공자 역인 ‘설동탁’ 역에 전격 캐스팅된 신지훈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10대부터 60대까지 전 연령층의 팬을 확보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시청자들 역시 종영 소식에 “설동탁 본부장 가지 마요” “설동탁 본부장 가면 이제 무슨 낙으로 사나” “앞으로도 계속 응원합니다” 등의 아쉬움을 전하고 있다.

7개월의 대장정을 이겨내며 주연 배우로 성장한 신지훈은 현재 차기작 검토 중에 있다.

[사진제공=테스피스 엔터테인먼트]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