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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 온유, ‘태양의 후예’서 통편집 당한 사연
입력 2016.11.28 (17:53) K-STAR
샤이니 리더 온유(27)가 인기 드라마 '태양의 후예' 첫 회에서 통편집 당한 사연을 뒤늦게 공개했다.

온유는 최근 진행된 KBS 2TV '1대 100' 녹화에 1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녹화장에 온유가 등장하자 방청석에서는 큰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온유는 방청객들의 응원에 힘입어 녹화 내내 진지한 태도로 퀴즈에 임했다.

진행자인 조충현 아나운서가 "드라마 '태양의 후예' 첫 회에서 온유 씨가 연기하는 장면이 통으로 편집된 것이 사실이냐?"고 묻자, 온유는 "원래 첫 회에 두신이 있었는데, 내 분량이 다 빠졌다"고 답했다.


온유는 이어 "스태프, 연기자가 모두 모여 첫 회를 같이 시청했는데, CP님이 내 분량이 다 빠졌다고 미안하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에 조 아나운서가 "그래도 나중에는 온유 씨가 나온 장면이 최고 시청률을 찍었다"고 말하자, 온유는 "시청률이 잘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도 했고, 감독님이 내가 한 번 터뜨릴 기회를 주신 것 같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상반기 인기 드라마 '태양의 후예' 뒷이야기와 온유의 퀴즈 도전은 29일(화)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스타 정혜정 kbs.sprinter@kbs.co.kr
  • [K스타] 온유, ‘태양의 후예’서 통편집 당한 사연
    • 입력 2016-11-28 17:53:36
    K-STAR
샤이니 리더 온유(27)가 인기 드라마 '태양의 후예' 첫 회에서 통편집 당한 사연을 뒤늦게 공개했다.

온유는 최근 진행된 KBS 2TV '1대 100' 녹화에 1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녹화장에 온유가 등장하자 방청석에서는 큰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온유는 방청객들의 응원에 힘입어 녹화 내내 진지한 태도로 퀴즈에 임했다.

진행자인 조충현 아나운서가 "드라마 '태양의 후예' 첫 회에서 온유 씨가 연기하는 장면이 통으로 편집된 것이 사실이냐?"고 묻자, 온유는 "원래 첫 회에 두신이 있었는데, 내 분량이 다 빠졌다"고 답했다.


온유는 이어 "스태프, 연기자가 모두 모여 첫 회를 같이 시청했는데, CP님이 내 분량이 다 빠졌다고 미안하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에 조 아나운서가 "그래도 나중에는 온유 씨가 나온 장면이 최고 시청률을 찍었다"고 말하자, 온유는 "시청률이 잘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도 했고, 감독님이 내가 한 번 터뜨릴 기회를 주신 것 같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상반기 인기 드라마 '태양의 후예' 뒷이야기와 온유의 퀴즈 도전은 29일(화)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스타 정혜정 kbs.sprinte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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