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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너무 힘들어” 崔국조특위 여당 간사의 하소연
입력 2016.11.28 (18:22) 수정 2016.11.28 (18:27)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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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8일) 국회 최순실 국조특위 위원장과 각 당 간사들은 회동을 갖고 홍완선 전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 장충기 삼성전자 미래전략실 사장 등을 증인과 참고인으로 추가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 자리에서 새누리당의 이완영 간사는 회동 시작 20분 만에 혼자 자리를 빠져나왔는데요. 이날 오전 있었던 야3당의 기자회견 내용을 납득할 수 없다는 이유였습니다.

이완영 간사가 납득할 수 없었던 기자회견은 어떤 내용이었을까요?


  • [영상] “너무 힘들어” 崔국조특위 여당 간사의 하소연
    • 입력 2016-11-28 18:22:13
    • 수정2016-11-28 18:27:40
    정치
오늘(28일) 국회 최순실 국조특위 위원장과 각 당 간사들은 회동을 갖고 홍완선 전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 장충기 삼성전자 미래전략실 사장 등을 증인과 참고인으로 추가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 자리에서 새누리당의 이완영 간사는 회동 시작 20분 만에 혼자 자리를 빠져나왔는데요. 이날 오전 있었던 야3당의 기자회견 내용을 납득할 수 없다는 이유였습니다.

이완영 간사가 납득할 수 없었던 기자회견은 어떤 내용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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