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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6.11.28 (19:00) 수정 2016.11.28 (19:04)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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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 교과서 공개…“1948년 대한민국 수립”

새 국정 역사 교과서가 오늘 공개됐습니다. 건국절 논란이 일었던 1948년 8월 15일을 '대한민국 정부' 수립 대신 '대한민국' 수립일로 표기하고, 새마을운동에 관한 서술 등을 추가했습니다.

“대면조사 거부”…법무장관 사표 수리

박근혜 대통령 측이, 검찰이 내일까지로 제시한 대면조사 요청을 최종 거부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김현웅 법무장관의 사표를 수리하고 최재경 청와대 민정수석의 사표는 보류했습니다.

양주·음성서도 AI…“인체 감염 우려 높아져”

경기도 양주와 음성에서도 AI 의심신고가 추가로 접수돼 AI 신고가 접수된 곳이 전국 13곳 시·군으로 늘었고 매몰 처분된 닭과 오리가 131만 마리를 넘어섰습니다. 분석결과 AI 바이러스에서 유전자 변이도 확인돼 인체 감염 우려가 높아졌습니다.

“냉장고에 돈 넣어라”…中 유학생도 가담

개인정보가 유출됐으니 은행에 있는 돈을 집 냉장고에 보관하라고 한 뒤 몰래 훔치는, 이른바 '냉장고 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국내 유학 중인 중국인 학생들도 가담했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 [뉴스7 헤드라인]
    • 입력 2016-11-28 18:27:33
    • 수정2016-11-28 19:04:31
    뉴스 7
국정 교과서 공개…“1948년 대한민국 수립”

새 국정 역사 교과서가 오늘 공개됐습니다. 건국절 논란이 일었던 1948년 8월 15일을 '대한민국 정부' 수립 대신 '대한민국' 수립일로 표기하고, 새마을운동에 관한 서술 등을 추가했습니다.

“대면조사 거부”…법무장관 사표 수리

박근혜 대통령 측이, 검찰이 내일까지로 제시한 대면조사 요청을 최종 거부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김현웅 법무장관의 사표를 수리하고 최재경 청와대 민정수석의 사표는 보류했습니다.

양주·음성서도 AI…“인체 감염 우려 높아져”

경기도 양주와 음성에서도 AI 의심신고가 추가로 접수돼 AI 신고가 접수된 곳이 전국 13곳 시·군으로 늘었고 매몰 처분된 닭과 오리가 131만 마리를 넘어섰습니다. 분석결과 AI 바이러스에서 유전자 변이도 확인돼 인체 감염 우려가 높아졌습니다.

“냉장고에 돈 넣어라”…中 유학생도 가담

개인정보가 유출됐으니 은행에 있는 돈을 집 냉장고에 보관하라고 한 뒤 몰래 훔치는, 이른바 '냉장고 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국내 유학 중인 중국인 학생들도 가담했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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