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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리즈 이기고 리그컵 준결승 진출
입력 2016.11.30 (08:42) 수정 2016.11.30 (09:07) 해외축구
잉글랜드 축구 리그컵에서 리버풀이 리즈를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리버풀은 오늘(30일)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그컵 8강전에서 오리기와 우드번의 연속골에 힘입어 리즈 유나이티드(2부 리그)를 2대 0으로 꺾었다.

리버풀 유스팀 출신으로 후반 교체 투입된 벤 우드번(17년 45일)은 마이클 오언(17년 143일)이 보유하고 있던 리버풀 선수 최연소 득점 기록을 새로 썼다.

헐시티는 뉴캐슬(2부리그)을 승부차기 끝에 제치고 4강에 합류했다. 연장전까지 1대 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두 팀은 승부차기에 돌입했고, 헐시티가 3대 1로 승리했다.
  • 리버풀, 리즈 이기고 리그컵 준결승 진출
    • 입력 2016-11-30 08:42:22
    • 수정2016-11-30 09:07:30
    해외축구
잉글랜드 축구 리그컵에서 리버풀이 리즈를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리버풀은 오늘(30일)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그컵 8강전에서 오리기와 우드번의 연속골에 힘입어 리즈 유나이티드(2부 리그)를 2대 0으로 꺾었다.

리버풀 유스팀 출신으로 후반 교체 투입된 벤 우드번(17년 45일)은 마이클 오언(17년 143일)이 보유하고 있던 리버풀 선수 최연소 득점 기록을 새로 썼다.

헐시티는 뉴캐슬(2부리그)을 승부차기 끝에 제치고 4강에 합류했다. 연장전까지 1대 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두 팀은 승부차기에 돌입했고, 헐시티가 3대 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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