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불꽃같은 최민호, 얼음같은 도지한
입력 2016.11.30 (08:53) TV특종
‘화랑(花郞)’의 최민호와 도지한이 서로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12월 19일(월)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花郞)’은 청춘 배우들의 대거 합류, 믿고 보는 명품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 100% 사전제작 드라마로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화랑’을 설명함에 있어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청춘(靑春)’이다. 봄처럼 푸르지만,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 찬 시기 ‘청춘’. 이 같은 청춘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가 바로 ‘화랑’이기 때문이다. 박서준(무명/선우 역), 고아라(아로 역), 박형식(삼맥종 역)의 촬영 스틸은 각기 다른 캐릭터 속에 반짝반짝 빛나는 청춘의 매력을 듬뿍 담아내며 시선을 강탈했다.

여기 ‘화랑’의 또 다른 두 명의 청춘이 예비 시청자의 눈과 마음을 훔쳐냈다. 바로 최민호(수호 역)와 도지한(반류 역)이 그 주인공이다. 11월 29일 제작진이 두 사람의 촬영 스틸을 처음으로 공개한 것이다.

사진 속 최민호는 어떤 여인을 향해 해사한 미소를 짓고 있다. 훈훈한 외모와 미소, 반짝반짝 빛나는 눈빛은 1500년 전 서라벌은 물론 2016년 대한민국 여심까지 모조리 홀릴 만큼 싱그럽고 매력적이다. 이는 앞서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속 “제대로 인물값”, “쾌남 수호랑”이라는 카피와도 딱 맞아 떨어진다. 미소 하나만으로도 ‘귀여운 바람둥이’라는 캐릭터의 특징을 짐작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도지한의 도도함 역시 궁금증을 자극한다. 최민호의 미소와 대비되는 차갑고도 냉철한 표정이 선 굵은 외모와 어우러져 ‘치명적인 나쁜 남자’의 매력을 암시한 것. 극 중 반류는 골품 제도가 각인된 신라에서 금은 쌍수저를 물고 태어난 인물이다. 그러나 남모를 아픔을 가진 캐릭터이기도 하다. 차가움 뒤에 가려진 아련한 반류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한편 ‘화랑’은 드라마 사상 최초로 신라시대 화랑을 본격적으로 그리는 작품으로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을 그리는 본격 청춘 사극이다.




TV특종: KBS 월화드라마 화랑 관련뉴스

  • 불꽃같은 최민호, 얼음같은 도지한
    • 입력 2016-11-30 08:53:34
    TV특종
‘화랑(花郞)’의 최민호와 도지한이 서로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12월 19일(월)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花郞)’은 청춘 배우들의 대거 합류, 믿고 보는 명품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 100% 사전제작 드라마로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화랑’을 설명함에 있어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청춘(靑春)’이다. 봄처럼 푸르지만,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 찬 시기 ‘청춘’. 이 같은 청춘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가 바로 ‘화랑’이기 때문이다. 박서준(무명/선우 역), 고아라(아로 역), 박형식(삼맥종 역)의 촬영 스틸은 각기 다른 캐릭터 속에 반짝반짝 빛나는 청춘의 매력을 듬뿍 담아내며 시선을 강탈했다.

여기 ‘화랑’의 또 다른 두 명의 청춘이 예비 시청자의 눈과 마음을 훔쳐냈다. 바로 최민호(수호 역)와 도지한(반류 역)이 그 주인공이다. 11월 29일 제작진이 두 사람의 촬영 스틸을 처음으로 공개한 것이다.

사진 속 최민호는 어떤 여인을 향해 해사한 미소를 짓고 있다. 훈훈한 외모와 미소, 반짝반짝 빛나는 눈빛은 1500년 전 서라벌은 물론 2016년 대한민국 여심까지 모조리 홀릴 만큼 싱그럽고 매력적이다. 이는 앞서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속 “제대로 인물값”, “쾌남 수호랑”이라는 카피와도 딱 맞아 떨어진다. 미소 하나만으로도 ‘귀여운 바람둥이’라는 캐릭터의 특징을 짐작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도지한의 도도함 역시 궁금증을 자극한다. 최민호의 미소와 대비되는 차갑고도 냉철한 표정이 선 굵은 외모와 어우러져 ‘치명적인 나쁜 남자’의 매력을 암시한 것. 극 중 반류는 골품 제도가 각인된 신라에서 금은 쌍수저를 물고 태어난 인물이다. 그러나 남모를 아픔을 가진 캐릭터이기도 하다. 차가움 뒤에 가려진 아련한 반류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한편 ‘화랑’은 드라마 사상 최초로 신라시대 화랑을 본격적으로 그리는 작품으로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을 그리는 본격 청춘 사극이다.




TV특종: KBS 월화드라마 화랑 관련뉴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