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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우주활동법’ 통과, 민간 기업 진출 촉진
입력 2016.11.30 (09:48) 수정 2016.11.30 (10:00)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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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우주활동법'이 통과돼 민간 기업도 허가를 받으면 로켓을 발사할 수 있게 됐는데요.

우주 사업에 진출하려는 기업들을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로켓을 개발하는 벤처기업입니다.

초소형 위성 발사를 위한 길이 10 m 정도의 미니 로켓을 개발 중입니다.

비용을 지금의 수십 분의 1인 수십억 원 정도로 낮출 수 있다면 통신이나 관측용 위성을 발사하려는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내년 초 일본 민간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우주 공간에 로켓을 쏘아올리는 실험을 할 예정입니다.

<인터뷰> 이나가와 다카히로(로켓 개발 벤처기업 사장) : "민간 고객의 위성을 민간 사업자가 발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습니다."

자원 재활용 장치를 제조하는 또다른 중소기업입니다.

이 기업에서 개발한 로켓의 특징은 연료입니다.

<인터뷰> 우에마쓰 쓰토무(우에마쓰 전기 사장) : "플라스틱 덩어리인 폴리에틸렌입니다. 쉽게 말하면 비닐봉지나 페트병 뚜껑 같은 것입니다."

보관이 간단하고 발사 비용도 낮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日 ‘우주활동법’ 통과, 민간 기업 진출 촉진
    • 입력 2016-11-30 09:49:49
    • 수정2016-11-30 10:00:59
    930뉴스
<앵커 멘트>

'우주활동법'이 통과돼 민간 기업도 허가를 받으면 로켓을 발사할 수 있게 됐는데요.

우주 사업에 진출하려는 기업들을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로켓을 개발하는 벤처기업입니다.

초소형 위성 발사를 위한 길이 10 m 정도의 미니 로켓을 개발 중입니다.

비용을 지금의 수십 분의 1인 수십억 원 정도로 낮출 수 있다면 통신이나 관측용 위성을 발사하려는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내년 초 일본 민간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우주 공간에 로켓을 쏘아올리는 실험을 할 예정입니다.

<인터뷰> 이나가와 다카히로(로켓 개발 벤처기업 사장) : "민간 고객의 위성을 민간 사업자가 발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습니다."

자원 재활용 장치를 제조하는 또다른 중소기업입니다.

이 기업에서 개발한 로켓의 특징은 연료입니다.

<인터뷰> 우에마쓰 쓰토무(우에마쓰 전기 사장) : "플라스틱 덩어리인 폴리에틸렌입니다. 쉽게 말하면 비닐봉지나 페트병 뚜껑 같은 것입니다."

보관이 간단하고 발사 비용도 낮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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