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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로 부활한 ‘불후의 명곡’
입력 2016.11.30 (12:35) 수정 2016.11.30 (12:56)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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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멜로디만 들어도 추억이 떠오르는 반가운 옛 노래들이 있죠.

60년대부터 90년대까지 불후의 명곡들을 다시 들을 수 있는 뮤지컬이 잇따라 무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관객들에게 향수와 추억을 선물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뮤지컬의 세계를, 김석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녹취> "And I~ will always love you~"

인기 절정의 여가수와 경호원의 애틋한 사랑을 그린 영화 보디가드.

<녹취> "And I~ "

부르기 까다롭기로 유명한 휘트니 휴스턴의 명곡들이 뮤지컬로 돌아왔습니다.

<인터뷰> 양파(주연 배우) : "휘트니 휴스턴으로 하루만이라도 내가 살 수 있는 것이 너무 영광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경험을 꼭 해보고싶다..."

원곡 못지않은 배우들의 열창에 관객의 반응도 뜨겁습니다.

<인터뷰> 이수진(서울시 도봉구) : "노래를 부르시면서 감정을 굉장히 잘 전달해주시니까 그게 되게 큰 감동으로 다가와요."

<녹취> "덜컹거리는 전철을 타고~"

7080 세대의 큰 인기를 모은 가수 동물원의 히트곡들과,

<녹취> "우우우, 갓 어 원 웨이 티켓~"

1960년대 팝의 전설로 남은 닐 세다카의 노래까지, 흘러간 명곡들이 무대를 수놓습니다.

<인터뷰> 원종원(뮤지컬평론가) : "왕년의 인기 음악들, 굉장히 대중들이 사랑했었던 대중음악들을 활용한다는 것은 뮤지컬만이 할 수 있는 굉장히 큰 장점이자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죠."

추억을 소환하는 옛 노래의 매력이 뮤지컬 흥행의 주역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석입니다.
  • 뮤지컬로 부활한 ‘불후의 명곡’
    • 입력 2016-11-30 12:36:34
    • 수정2016-11-30 12:56:05
    뉴스 12
<앵커 멘트>

멜로디만 들어도 추억이 떠오르는 반가운 옛 노래들이 있죠.

60년대부터 90년대까지 불후의 명곡들을 다시 들을 수 있는 뮤지컬이 잇따라 무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관객들에게 향수와 추억을 선물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뮤지컬의 세계를, 김석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녹취> "And I~ will always love you~"

인기 절정의 여가수와 경호원의 애틋한 사랑을 그린 영화 보디가드.

<녹취> "And I~ "

부르기 까다롭기로 유명한 휘트니 휴스턴의 명곡들이 뮤지컬로 돌아왔습니다.

<인터뷰> 양파(주연 배우) : "휘트니 휴스턴으로 하루만이라도 내가 살 수 있는 것이 너무 영광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경험을 꼭 해보고싶다..."

원곡 못지않은 배우들의 열창에 관객의 반응도 뜨겁습니다.

<인터뷰> 이수진(서울시 도봉구) : "노래를 부르시면서 감정을 굉장히 잘 전달해주시니까 그게 되게 큰 감동으로 다가와요."

<녹취> "덜컹거리는 전철을 타고~"

7080 세대의 큰 인기를 모은 가수 동물원의 히트곡들과,

<녹취> "우우우, 갓 어 원 웨이 티켓~"

1960년대 팝의 전설로 남은 닐 세다카의 노래까지, 흘러간 명곡들이 무대를 수놓습니다.

<인터뷰> 원종원(뮤지컬평론가) : "왕년의 인기 음악들, 굉장히 대중들이 사랑했었던 대중음악들을 활용한다는 것은 뮤지컬만이 할 수 있는 굉장히 큰 장점이자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죠."

추억을 소환하는 옛 노래의 매력이 뮤지컬 흥행의 주역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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