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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제주 해녀들은?’
입력 2016.11.30 (21:05) 수정 2016.11.30 (21:05) 포토뉴스
제주 해녀 ‘불턱’

옛날 제주 해녀들이 해산물을 채취하기 위해 물질할 때 옷을 갈아입고, 불을 피워 담소하던 장소인 '턱' 재현 전시물. 제주해녀박물관 전시물 촬영.

제주의 ‘허벅’과 ‘물항아리’
옛날 제주 사람들이 식수를 길러 다닐 때 쓰던 '허벅'과 '물구덕', '물항아리'. 오른쪽 제일 큰 항아리가 물항아리다. 나머지는 모두 허벅.
제주 어촌마을 풍경
옛날 제주의 어촌마을 풍경. 제주해녀박물관 전시물 촬영.
제주 해녀 항일운동 기념탑
1931∼1932년 현 제주시 구좌읍과 우도면, 서귀포시 성산읍을 중심으로 일어났던 해녀 항일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제주해녀박물관 앞동산에 세운 기념탑.
제주 해녀 테왁과 작살
제주 해녀들이 물질할 때 몸을 물에 뜨게 하려고 가슴에 받치는 기구인 테왁과 테왁망사리, 작살, 해녀구덕 등. 제주해녀박물관 전시물 촬영.
해녀 물질용 ‘고무옷’
제주 해녀들이 해산물을 채취하기 위해 물질할 때 입는 '고무옷'.
물질 도구 ‘까꾸리’
제주 해녀들이 물질하며 해산물을 채취할 때 쓰는 도구인 '까꾸리'
‘물소중이’
옛날 제주 해녀들이 해산물을 채취하기 위해 물질할 때 입었던 '물소중이'.
물질 도구 ‘족쉐눈’과 ‘빗창’
옛날 제주 해녀들이 해산물을 채취하기 위해 물질할 때 쓰는 도구인 '족쉐눈'과 '빗창'.
 
  • ‘옛날 제주 해녀들은?’
    • 입력 2016-11-30 21:05:26
    • 수정2016-11-30 21:05:49
    포토뉴스

옛날 제주 해녀들이 해산물을 채취하기 위해 물질할 때 옷을 갈아입고, 불을 피워 담소하던 장소인 '턱' 재현 전시물. 제주해녀박물관 전시물 촬영.

옛날 제주 해녀들이 해산물을 채취하기 위해 물질할 때 옷을 갈아입고, 불을 피워 담소하던 장소인 '턱' 재현 전시물. 제주해녀박물관 전시물 촬영.

옛날 제주 해녀들이 해산물을 채취하기 위해 물질할 때 옷을 갈아입고, 불을 피워 담소하던 장소인 '턱' 재현 전시물. 제주해녀박물관 전시물 촬영.

옛날 제주 해녀들이 해산물을 채취하기 위해 물질할 때 옷을 갈아입고, 불을 피워 담소하던 장소인 '턱' 재현 전시물. 제주해녀박물관 전시물 촬영.

옛날 제주 해녀들이 해산물을 채취하기 위해 물질할 때 옷을 갈아입고, 불을 피워 담소하던 장소인 '턱' 재현 전시물. 제주해녀박물관 전시물 촬영.

옛날 제주 해녀들이 해산물을 채취하기 위해 물질할 때 옷을 갈아입고, 불을 피워 담소하던 장소인 '턱' 재현 전시물. 제주해녀박물관 전시물 촬영.

옛날 제주 해녀들이 해산물을 채취하기 위해 물질할 때 옷을 갈아입고, 불을 피워 담소하던 장소인 '턱' 재현 전시물. 제주해녀박물관 전시물 촬영.

옛날 제주 해녀들이 해산물을 채취하기 위해 물질할 때 옷을 갈아입고, 불을 피워 담소하던 장소인 '턱' 재현 전시물. 제주해녀박물관 전시물 촬영.

옛날 제주 해녀들이 해산물을 채취하기 위해 물질할 때 옷을 갈아입고, 불을 피워 담소하던 장소인 '턱' 재현 전시물. 제주해녀박물관 전시물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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