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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AI 확산 비상
국방부 “AI 방역작업 지속적으로 지원”
입력 2016.12.18 (11:49) 수정 2016.12.18 (13:20) 정치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가 전국으로 확산된 가운데, 국방부는 방역 작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방부 관계자는 18일(오늘) "지난달 29일부터 방역장비와 인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오늘도 제독차 6대와 인원 70명 가량이 지원 중"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지원 인력은 이동통제 초소 등에서 방역작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매몰처분에는 관여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국방부는 현재까지 철원,양주,세종,이천,나주,임실,영암,안성 등에서 연인원 천2백명, 제독차 124대를 지원한 것으로 집계했다.

국방부는 AI 위기경보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된 지난 16일부터 재난대책본부를 꾸려 지원 인력과 장비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는 한편, 사태 추이를 주시하고 있다.
  • 국방부 “AI 방역작업 지속적으로 지원”
    • 입력 2016-12-18 11:49:51
    • 수정2016-12-18 13:20:42
    정치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가 전국으로 확산된 가운데, 국방부는 방역 작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방부 관계자는 18일(오늘) "지난달 29일부터 방역장비와 인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오늘도 제독차 6대와 인원 70명 가량이 지원 중"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지원 인력은 이동통제 초소 등에서 방역작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매몰처분에는 관여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국방부는 현재까지 철원,양주,세종,이천,나주,임실,영암,안성 등에서 연인원 천2백명, 제독차 124대를 지원한 것으로 집계했다.

국방부는 AI 위기경보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된 지난 16일부터 재난대책본부를 꾸려 지원 인력과 장비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는 한편, 사태 추이를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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