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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 빌라에서 불…22명 대피
입력 2016.12.18 (13:50) 수정 2016.12.18 (14:40) 사회
오늘(18일) 오전 7시 20분쯤 서울 은평구의 한 5층짜리 빌라 건물 3층 가정집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빌라 주민 22명이 대피했고, 김 모(32, 여)씨 등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소방서 추산 4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3층 집 안 배전반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서울 은평구 빌라에서 불…22명 대피
    • 입력 2016-12-18 13:50:55
    • 수정2016-12-18 14:40:04
    사회
오늘(18일) 오전 7시 20분쯤 서울 은평구의 한 5층짜리 빌라 건물 3층 가정집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빌라 주민 22명이 대피했고, 김 모(32, 여)씨 등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소방서 추산 4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3층 집 안 배전반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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