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간추린 단신] 美 ‘빙판’ 고속도로서 55중 추돌 사고 외
입력 2016.12.18 (21:28) 수정 2016.12.18 (21:37)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미국 볼티모어의 한 고속도로에서 현지 시간으로 어제 새벽 한파로 도로가 얼어붙어 차량 55대가 연쇄 추돌했습니다. 최소한 2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으며, 운전자들은 수 시간 동안 도로에 갇혀 있었습니다.

나트륨 섭취 19%↓…김치·라면 함량 줄어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량이 5년 만에 5분의 1 정도 감소했습니다. 건강증진개발원은 2010년 하루 나트륨 섭취량이 4785㎎이었지만, 지난해에는 3871㎎으로 19.1% 줄었으며, 주로 김치와 라면 등 가공식품 속 함량이 줄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터키서 군인 버스 향해 폭탄…69명 사상

터키 중부 카이세리에서 현지 시간으로 어제 외출나온 군인이 다수 타고 있던 버스가 폭탄 공격을 받아 최소 13명이 숨지고 56명이 다쳤습니다. 터키 당국은 쿠르드계 분리주의 무장조직 '쿠르드노동자당'을 유력한 배후로 보고 있습니다.
  • [간추린 단신] 美 ‘빙판’ 고속도로서 55중 추돌 사고 외
    • 입력 2016-12-18 21:30:30
    • 수정2016-12-18 21:37:28
    뉴스 9
미국 볼티모어의 한 고속도로에서 현지 시간으로 어제 새벽 한파로 도로가 얼어붙어 차량 55대가 연쇄 추돌했습니다. 최소한 2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으며, 운전자들은 수 시간 동안 도로에 갇혀 있었습니다.

나트륨 섭취 19%↓…김치·라면 함량 줄어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량이 5년 만에 5분의 1 정도 감소했습니다. 건강증진개발원은 2010년 하루 나트륨 섭취량이 4785㎎이었지만, 지난해에는 3871㎎으로 19.1% 줄었으며, 주로 김치와 라면 등 가공식품 속 함량이 줄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터키서 군인 버스 향해 폭탄…69명 사상

터키 중부 카이세리에서 현지 시간으로 어제 외출나온 군인이 다수 타고 있던 버스가 폭탄 공격을 받아 최소 13명이 숨지고 56명이 다쳤습니다. 터키 당국은 쿠르드계 분리주의 무장조직 '쿠르드노동자당'을 유력한 배후로 보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