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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 ‘사임당전’ 외
입력 2016.12.19 (06:24) 수정 2016.12.19 (09:37)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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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대학자 율곡 이이의 어머니이자 5만원권 지폐에도 나오는 인물, 바로 사임당이죠.

현모양처로만 각인돼 있다 보니 정작 그의 삶과 예술세계는 잘 알려져 있지 않았는데요, 사임당의 진정한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전기가 나왔습니다.

새로나온 책, 송명훈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사임당전'

과연 사임당은 여유로운 안방 마님으로 7남매를 교육하며 호사스럽게 그림을 그렸던 것일까.

실제 관직을 얻지 못한 남편과의 결혼 생활은 고단했고, 그 유명한 초충도는 생활비를 벌기 위해 자수를 놓으면서 그린 밑그림이었습니다.

100여점의 작품을 바탕으로 사임당의 삶과 예술을 들여다봅니다.

'나는 걸었고 음악이 남았네'

여행의 첫번째 필수품으로 주저없이 음반을 챙겨넣는 월드뮤직 라디오 진행자 황우창씨가 음악과 함께한 여정을 책으로 펴냈습니다.

국적과 장르를 초월한 다양한 음악이 길 위에서 숱한 이야기들을 만들어냅니다.

'시장으로 나간 조선백자'

세계 최고의 백자를 조선 왕실에 납품했던 도자기 제조공장인 분원과 그곳에서 일했던 장인들을 재조명합니다.

조선의 국운이 기울면서 민영화된 분원이 끝내 문을 닫기까지 조선백자의 마지막 여정을 담았습니다.

'중년에 떠나는 인문학 여행'

낭만변호사라 불리는 양승국 변호사가 세계여행 길잡이로 나섰습니다.

꼼꼼한 관찰과 섬세한 감성으로 여행지 10곳을 소개합니다.

KBS 뉴스 송명훈입니다.
  • [새로 나온 책] ‘사임당전’ 외
    • 입력 2016-12-19 06:26:27
    • 수정2016-12-19 09:37:21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대학자 율곡 이이의 어머니이자 5만원권 지폐에도 나오는 인물, 바로 사임당이죠.

현모양처로만 각인돼 있다 보니 정작 그의 삶과 예술세계는 잘 알려져 있지 않았는데요, 사임당의 진정한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전기가 나왔습니다.

새로나온 책, 송명훈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사임당전'

과연 사임당은 여유로운 안방 마님으로 7남매를 교육하며 호사스럽게 그림을 그렸던 것일까.

실제 관직을 얻지 못한 남편과의 결혼 생활은 고단했고, 그 유명한 초충도는 생활비를 벌기 위해 자수를 놓으면서 그린 밑그림이었습니다.

100여점의 작품을 바탕으로 사임당의 삶과 예술을 들여다봅니다.

'나는 걸었고 음악이 남았네'

여행의 첫번째 필수품으로 주저없이 음반을 챙겨넣는 월드뮤직 라디오 진행자 황우창씨가 음악과 함께한 여정을 책으로 펴냈습니다.

국적과 장르를 초월한 다양한 음악이 길 위에서 숱한 이야기들을 만들어냅니다.

'시장으로 나간 조선백자'

세계 최고의 백자를 조선 왕실에 납품했던 도자기 제조공장인 분원과 그곳에서 일했던 장인들을 재조명합니다.

조선의 국운이 기울면서 민영화된 분원이 끝내 문을 닫기까지 조선백자의 마지막 여정을 담았습니다.

'중년에 떠나는 인문학 여행'

낭만변호사라 불리는 양승국 변호사가 세계여행 길잡이로 나섰습니다.

꼼꼼한 관찰과 섬세한 감성으로 여행지 10곳을 소개합니다.

KBS 뉴스 송명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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