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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길이 6km’ 기네스북 오른 면사포
입력 2016.12.19 (06:47) 수정 2016.12.19 (07:23)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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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결혼식장의 긴 중앙통로를 다 덮고도 도무지 끝이 안 보이는 이 천의 정체!

바로 신부가 쓰는 면사포입니다.

타이완의 한 갑부 아버지가 결혼하는 하는 딸을 위해 선물한 건데요.

한 땀 한 땀 모두 수작업으로 제작됐으며, 길이가 무려 6킬로미터에 이르는 이 면사포를 들고 운반하기 위해 신부 들러리만이 수십 명이 동원됐다고 합니다.

더불어 이날 기네스북 세계기록에도 도전해 세계에서 가장 긴 면사포로 공식 인정까지 받았는데요.

딸의 결혼식을 최고로 만들어 주겠다는 의도는 좋지만, 이 면사포는 좀 과한 게 아닌가 싶네요.
  • [디지털 광장] ‘길이 6km’ 기네스북 오른 면사포
    • 입력 2016-12-19 06:50:59
    • 수정2016-12-19 07:23:20
    뉴스광장 1부
야외 결혼식장의 긴 중앙통로를 다 덮고도 도무지 끝이 안 보이는 이 천의 정체!

바로 신부가 쓰는 면사포입니다.

타이완의 한 갑부 아버지가 결혼하는 하는 딸을 위해 선물한 건데요.

한 땀 한 땀 모두 수작업으로 제작됐으며, 길이가 무려 6킬로미터에 이르는 이 면사포를 들고 운반하기 위해 신부 들러리만이 수십 명이 동원됐다고 합니다.

더불어 이날 기네스북 세계기록에도 도전해 세계에서 가장 긴 면사포로 공식 인정까지 받았는데요.

딸의 결혼식을 최고로 만들어 주겠다는 의도는 좋지만, 이 면사포는 좀 과한 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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